담양소방서,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현장 지도
담양온천 등 주요 시설 방문… 소방·피난시설 유지 관리 점검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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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대형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담양소방서가 현장 안전 지도에 나섰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지난 21일 이용객이 몰리는 담양온천과 향촌노인종합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화재 예방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방화문 폐쇄·훼손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이용객 대피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초동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다만 이 같은 현장점검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을 거두려면 시설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이 필수적이다. 휴가철 물놀이 시설이나 복지시설 등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비상구 폐쇄나 물건 적치 등 관행적인 위반 행위가 시정되지 않으면 유사시 대형 인명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 따라서 소방당국의 불시 점검 확대와 함께 시설 자체의 상시 자체점검 체계 구축 및 주기적인 소방훈련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담양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동안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홍보활동과 안전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해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소방시설과 피난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화재 예방과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자율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지난 21일 이용객이 몰리는 담양온천과 향촌노인종합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화재 예방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방화문 폐쇄·훼손 등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이용객 대피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초동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다만 이 같은 현장점검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을 거두려면 시설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이 필수적이다. 휴가철 물놀이 시설이나 복지시설 등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비상구 폐쇄나 물건 적치 등 관행적인 위반 행위가 시정되지 않으면 유사시 대형 인명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 따라서 소방당국의 불시 점검 확대와 함께 시설 자체의 상시 자체점검 체계 구축 및 주기적인 소방훈련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담양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동안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홍보활동과 안전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해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소방시설과 피난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화재 예방과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자율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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