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중앙상인회, 상권 활성화 위한 주요 사업 논의
상품권 활성화·프리마켓·상인대학 및 선진지 견학 등 협의
산타축제 메타랜드 개최 방안에도 상인 의견 모으기로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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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중앙상인회(회장 김성영)는 지난 17일 오후 6시 30분 담양군민사랑방에서 ‘2026년도 제4회 이사회’를 열고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회원업소 지원을 위한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주요 업무 추진 현황과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수입·지출 내역을 보고받은 뒤 ▲상인회 상품권 활성화 사업 추가예산 ▲하반기 상인대학 및 선진지 견학 ▲프리마켓 추진계획과 예산 지원 요청 ▲2026년 산타축제 개최 방안 등 4개 안건을 다뤘다.
먼저 상인회는 상품권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 회원업소의 회비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한 페이백 행사 결과를 공유했다. 지난해 말 88개소였던 회원업소가 올해 6월 말 기준 105개소로 늘어나면서 추가 지원 대상이 발생함에 따라 관련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하반기에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2차 상인대학과 우수 상권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2차 상인대학은 담빛누리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선진지 견학은 호남권 우수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중앙로 일원에서 프리마켓을 개최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상인회는 오는 10월 초 추석 연휴 이후 프리마켓과 거리 활성화 행사를 열어 회원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상권 활성화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담양군과 행정·예산 지원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주요 업무 추진 현황과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수입·지출 내역을 보고받은 뒤 ▲상인회 상품권 활성화 사업 추가예산 ▲하반기 상인대학 및 선진지 견학 ▲프리마켓 추진계획과 예산 지원 요청 ▲2026년 산타축제 개최 방안 등 4개 안건을 다뤘다.
먼저 상인회는 상품권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 회원업소의 회비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한 페이백 행사 결과를 공유했다. 지난해 말 88개소였던 회원업소가 올해 6월 말 기준 105개소로 늘어나면서 추가 지원 대상이 발생함에 따라 관련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하반기에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2차 상인대학과 우수 상권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2차 상인대학은 담빛누리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선진지 견학은 호남권 우수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중앙로 일원에서 프리마켓을 개최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상인회는 오는 10월 초 추석 연휴 이후 프리마켓과 거리 활성화 행사를 열어 회원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상권 활성화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담양군과 행정·예산 지원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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