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평면서 온정 나눔 ‘연합봉사활동’ 펼쳐
자원봉사자 45명 참여… 주거 정비·이미용·이동세탁 등 생활밀착 봉사 ‘호응’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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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자원봉사자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며 훈훈한 지역 사회 공동체 정신을 발휘했다.
담양군은 지난 16일 창평면 일원에서 담양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 45명이 뜻을 모아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연합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 모인 봉사자들은 홀몸 어르신, 거동 불편 장애인 등 돌봄이 절실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서비스, 이동세탁, 칼갈이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밀착형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봉사자들은 예초기 등 장비를 동원해 잡풀이 무성했던 가구 주변의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한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외출이 어려워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에게는 정성 어린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밝은 미소를 되찾아드렸다.
이와 함께 대형 이동세탁 차량을 현장에 배치해 평소 혼자서 세탁하기 힘들었던 눅눅하고 두꺼운 겨울 이불과 대형 세탁물을 깨끗하게 세탁·건조해 전달했으며, 가구마다 무뎌져 사용하기 불편했던 칼을 손질해 주는 칼갈이 봉사도 함께 진행해 현장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과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담양군은 지난 16일 창평면 일원에서 담양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 45명이 뜻을 모아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연합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 모인 봉사자들은 홀몸 어르신, 거동 불편 장애인 등 돌봄이 절실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서비스, 이동세탁, 칼갈이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밀착형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봉사자들은 예초기 등 장비를 동원해 잡풀이 무성했던 가구 주변의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한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외출이 어려워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에게는 정성 어린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밝은 미소를 되찾아드렸다.
이와 함께 대형 이동세탁 차량을 현장에 배치해 평소 혼자서 세탁하기 힘들었던 눅눅하고 두꺼운 겨울 이불과 대형 세탁물을 깨끗하게 세탁·건조해 전달했으며, 가구마다 무뎌져 사용하기 불편했던 칼을 손질해 주는 칼갈이 봉사도 함께 진행해 현장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과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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