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 박준엽은 무투표 입성
제2선거구 김명우, 전정철에 4186표차
제1선거구 박준엽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6.0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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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선거에서 담양군제1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박준엽 후보가 단독 출마해 일찌감치 당선이 확정됐다.
담양군제2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명우 후보가 8,876표를 얻어 4,690표를 얻은 무소속 전정철 후보를 4,186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김 후보는 수북면에서 1,676표, 대전면 1,271표, 창평면 1,264표, 고서면 1,022표를 얻는 등 관할 전 지역에서 앞섰다. 거소투표 28표 대 10표, 관외사전투표 1,682표 대 630표로 사전·거소투표에서도 우세했다. 무효표는 672표, 기권자는 4,759명으로 나타났다./선거취재팀
담양군제2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명우 후보가 8,876표를 얻어 4,690표를 얻은 무소속 전정철 후보를 4,186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김 후보는 수북면에서 1,676표, 대전면 1,271표, 창평면 1,264표, 고서면 1,022표를 얻는 등 관할 전 지역에서 앞섰다. 거소투표 28표 대 10표, 관외사전투표 1,682표 대 630표로 사전·거소투표에서도 우세했다. 무효표는 672표, 기권자는 4,759명으로 나타났다./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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