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 “담양 주도 성장으로 보답”“행동하는 군수가 되겠다”…예산 1조 원 시대 약속
“행동하는 군수가 되겠다”…예산 1조 원 시대 약속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6.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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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담양군수에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오늘의 승리는 저 박종원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담양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선택해 주신 위대한 담양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선거 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쥐어주신 거친 손과 ‘담양을 꼭 살려내라’ 하셨던 간절한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는 ‘행동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박 당선인은 가장 먼저 담양의 지도를 새로 그리고 민생경제부터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군의원과 도의원으로 일하며 쌓은 16년의 의정 경험과 더불어민주당의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회와 중앙정부를 뛰어다니는 ‘담양군 영업사원 1호’가 되겠다” 했다.
또 담양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조기에 열어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이 행복한 담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치열하게 경쟁한 정철원 후보와 최화삼 후보, 지지자분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갈등과 분열을 넘어 오직 담양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의 군수’가 되겠다” 했다.
그러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늘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며 "담양에 사는 것이 군민의 자랑이자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열정을 바쳐 일하겠다” 했다.
박 당선인은 “오늘의 승리는 저 박종원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담양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선택해 주신 위대한 담양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선거 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쥐어주신 거친 손과 ‘담양을 꼭 살려내라’ 하셨던 간절한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는 ‘행동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박 당선인은 가장 먼저 담양의 지도를 새로 그리고 민생경제부터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군의원과 도의원으로 일하며 쌓은 16년의 의정 경험과 더불어민주당의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회와 중앙정부를 뛰어다니는 ‘담양군 영업사원 1호’가 되겠다” 했다.
또 담양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조기에 열어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이 행복한 담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치열하게 경쟁한 정철원 후보와 최화삼 후보, 지지자분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갈등과 분열을 넘어 오직 담양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의 군수’가 되겠다” 했다.
그러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늘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며 "담양에 사는 것이 군민의 자랑이자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열정을 바쳐 일하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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