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으로 담아낸 가족의 추억… 담양군, 부모·자녀 ‘담빛ON 브이로그’ 캠프 성료
1박 2일간 미디어 제작·집단상담 진행… 디지털 매개로 소통·공감의 시간 가져
담양소식
교육 2026.09.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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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손은아)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담양군복지재단과 협력해 메타파크카라반캠핑장에서 부모·자녀 캠프 ‘담빛ON 브이로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디지털 미디어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가족만의 특별한 이야기와 추억을 영상으로 정성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담양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10가구, 총 39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부모·자녀 관계증진 집단상담 ▲가족 브이로그 기획·촬영·편집 교육 ▲가족별 제작 영상 발표회 ▲가족 마음나눔의 밤 등 다채롭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즐겼다.
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자녀와 함께 영상을 만들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 정말 뜻깊었다”고 전했으며, 한 청소년은 “가족과 직접 찍고 편집한 영상이 오래도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부모와 자녀가 미디어를 매개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디지털 미디어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가족만의 특별한 이야기와 추억을 영상으로 정성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담양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10가구, 총 39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부모·자녀 관계증진 집단상담 ▲가족 브이로그 기획·촬영·편집 교육 ▲가족별 제작 영상 발표회 ▲가족 마음나눔의 밤 등 다채롭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즐겼다.
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자녀와 함께 영상을 만들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 정말 뜻깊었다”고 전했으며, 한 청소년은 “가족과 직접 찍고 편집한 영상이 오래도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부모와 자녀가 미디어를 매개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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