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빛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주도 '화채 데이'로 여름방학 추억 선물
담빛 작당 프로젝트 시즌5 성료… 기획부터 홍보까지 직접 참여
담양소식
교육 2026.09.0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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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최근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담빛 작당 프로젝트 시즌5 : 담빛 화채 데이-여름의 마지막 한 조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문화 체험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청소년문화의집 이용을 한층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당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제철 과일로 직접 과일화채를 만들어 시설을 찾아온 또래 청소년들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이와 함께 여름방학을 응원하는 문구를 남기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활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초기 기획 단계부터 세부 준비, 현장 운영, 홍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끌고 가며 청소년 주도형 활동이라는 본래 취지를 온전히 살려냈다.
한편 ‘담빛 작당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능동적으로 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대표적인 자기주도형·지역특화 사업이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문화·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와 어울리고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문화 체험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청소년문화의집 이용을 한층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당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제철 과일로 직접 과일화채를 만들어 시설을 찾아온 또래 청소년들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이와 함께 여름방학을 응원하는 문구를 남기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활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초기 기획 단계부터 세부 준비, 현장 운영, 홍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끌고 가며 청소년 주도형 활동이라는 본래 취지를 온전히 살려냈다.
한편 ‘담빛 작당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능동적으로 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대표적인 자기주도형·지역특화 사업이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문화·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와 어울리고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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