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담양군무정면회, 고흥서 스마트농업 현장 견학
농업기술센터·스마트팜연구소 방문… 미래농업 기술 배우고 무정면 접목 방안 모색
담양소식
사람들 2026.09.0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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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담양군무정면회(회장 김백호)가 지난 9월 1일 회원과 농업인상담소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고흥군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과 현장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고흥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지역특화작목 시험포와 과수 하우스 단지를 둘러보며 재배 현장을 살폈다. 이어 스마트팜연구소에서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업환경 관리 사례를 확인하고, 스마트농업 기술을 무정면 농업 현장에 접목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녹동시장을 찾아 지역의 전통문화와 농촌문화 현장을 둘러보며 견문을 넓혔다.
농촌지도자담양군무정면회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새로운 농업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배운 내용을 영농 현장에 잘 활용해 지역 농업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견학은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고흥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지역특화작목 시험포와 과수 하우스 단지를 둘러보며 재배 현장을 살폈다. 이어 스마트팜연구소에서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업환경 관리 사례를 확인하고, 스마트농업 기술을 무정면 농업 현장에 접목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녹동시장을 찾아 지역의 전통문화와 농촌문화 현장을 둘러보며 견문을 넓혔다.
농촌지도자담양군무정면회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새로운 농업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배운 내용을 영농 현장에 잘 활용해 지역 농업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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