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창평면서 2차 ‘이어봄 사업’ 추진
취약계층 10가구 방문… 생활실태 점검 및 맞춤형 연계 지원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 2026.07.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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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종원, 민간위원장 김광훈)는 창평면 부동·하산·외동마을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2차 ‘이어봄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군·면 협의체 위원, 복지기동대원, 이장, 공무원 등이 참여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이어봄 사업’은 주민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이어주는 민관협력사업이다. 군은 앞서 1차 사업에서 발굴한 주거 취약가구를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연계해 지원했으며,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확인된 복지 욕구 역시 관련 서비스와 신속히 연계할 방침이다.
송희용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서비스를 연결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살피는 활동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지역 돌봄은 행정의 노력에 민간의 참여가 더해질 때 더 촘촘해진다”며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종원, 민간위원장 김광훈)는 창평면 부동·하산·외동마을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2차 ‘이어봄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군·면 협의체 위원, 복지기동대원, 이장, 공무원 등이 참여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이어봄 사업’은 주민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이어주는 민관협력사업이다. 군은 앞서 1차 사업에서 발굴한 주거 취약가구를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연계해 지원했으며,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확인된 복지 욕구 역시 관련 서비스와 신속히 연계할 방침이다.
송희용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서비스를 연결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살피는 활동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지역 돌봄은 행정의 노력에 민간의 참여가 더해질 때 더 촘촘해진다”며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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