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어르신 복지관 가는 길, 중형버스가 달린다
전남공동모금회 차량 매칭사업… 지정기탁·매칭금 등 1억 원 조성해 복지관 지원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 2026.07.09 11:39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 지역 노인들의 복지관 이동 편의를 돕고 여가활동을 지원할 중형버스가 도입된다.
담양군은 지난 8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차량 매칭지원사업 후원금 기탁식을 열고, 향촌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할 중형버스 구입 사업비 1억 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지원은 지역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지정기탁금 4,000만 원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매칭지원금 6,000만 원이 더해지면서 결실을 맺었다.
이날 기탁식에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한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송진현) ▲담양애꽃(대표 박영아) ▲무등산생태요양병원(대표 장호직) ▲미림산업개발(대표 허영호) ▲승일식당(대표 김갑례) ▲승주건설(대표 임정택) ▲쌍교숯불갈비(대표 김창회) 등 지역 후원처 7곳의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로 도입되는 중형버스는 향촌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든든한 이동 수단이 된다. 이동권 보장은 물론,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문화·여가·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더 많은 노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이번 차량 지원은 지역의 나눔과 공동모금회의 매칭지원이 함께 만든 뜻깊은 성과”라며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담양군은 지난 8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차량 매칭지원사업 후원금 기탁식을 열고, 향촌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할 중형버스 구입 사업비 1억 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지원은 지역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지정기탁금 4,000만 원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매칭지원금 6,000만 원이 더해지면서 결실을 맺었다.
이날 기탁식에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한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송진현) ▲담양애꽃(대표 박영아) ▲무등산생태요양병원(대표 장호직) ▲미림산업개발(대표 허영호) ▲승일식당(대표 김갑례) ▲승주건설(대표 임정택) ▲쌍교숯불갈비(대표 김창회) 등 지역 후원처 7곳의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로 도입되는 중형버스는 향촌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든든한 이동 수단이 된다. 이동권 보장은 물론,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문화·여가·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더 많은 노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이번 차량 지원은 지역의 나눔과 공동모금회의 매칭지원이 함께 만든 뜻깊은 성과”라며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7.09 1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