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 여름철 재난취약지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
산사태 위험지·영산강 저지대 점검… 112 순찰 강화 및 지자체 협조체계 가동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 2026.07.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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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서장 이병귀)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지난 8일 지역 재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벌였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극한 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통제와 주민 대피가 즉각 이뤄질 수 있도록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귀 서장은 이날 산사태 위험지역과 영산강 하천 저지대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작동할 비상연락망과 대피로, 통제구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 서장은 “지난해 담양 지역이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만큼 군민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여름철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담양경찰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112 연계 순찰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담양군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극한 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통제와 주민 대피가 즉각 이뤄질 수 있도록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귀 서장은 이날 산사태 위험지역과 영산강 하천 저지대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작동할 비상연락망과 대피로, 통제구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 서장은 “지난해 담양 지역이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만큼 군민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여름철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담양경찰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112 연계 순찰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담양군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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