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 ‘봉산댁 이음반찬’ 나눔 10년째 온기… 어르신 50가구에 전달
새마을부녀회 주관 밑반찬 조리… 노인일자리 어르신 수확 감자 활용해 의미 더해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9.0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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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철)가 지난 8일 관내 1인 남성 어르신 가구 등 50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다섯 번째 ‘봉산댁 이음반찬’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봉산댁 이음반찬’은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봉산면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지역 음식점 '담양애꽃(대표 박영아)'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지역 내 8개 사회단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대상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있다.
이번 나눔은 봉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양두례)가 주관해 알배추김치와 알감자조림, 무짠지무침을 정성껏 준비했다. 특히 알감자조림에는 올해 봉산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감자를 재료로 활용해 온정을 더했다.
양두례 봉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직접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철 공동위원장은 “10년째 이어온 ‘봉산댁 이음반찬’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꾸준히 보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봉산댁 이음반찬’은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봉산면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지역 음식점 '담양애꽃(대표 박영아)'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지역 내 8개 사회단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대상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있다.
이번 나눔은 봉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양두례)가 주관해 알배추김치와 알감자조림, 무짠지무침을 정성껏 준비했다. 특히 알감자조림에는 올해 봉산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감자를 재료로 활용해 온정을 더했다.
양두례 봉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직접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철 공동위원장은 “10년째 이어온 ‘봉산댁 이음반찬’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꾸준히 보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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