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담양군수, 국회 찾아 “달빛철도·115억 하수도 사업 지원” 요청
기획예산처 장관·국회의원 연쇄 면담… 4조 5천억 대 숙원 사업 국비 확보 총력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9.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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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담양군수가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국회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와 달빛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담양군은 박 군수가 7일 국회 박홍근 의원실에서 4개 군수(담양·함평·영광·장성)와 함께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 및 달빛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에 대비해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핵심 건의 사업은 ▲쌍태마을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총사업비 115억 원) ▲달빛 철도길 근대선교 복합공간 조성사업(총사업비 35억 원) ▲달빛철도 건설사업(총사업비 4조 5,158억 원) 등 3건이다.
이어 안도걸·황명선·정준호 국회의원 등과 만난 박 군수는 “달빛철도는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호남과 경기·충청·영남권 주요 산업 거점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AI·반도체 산업의 고속철도 물류 대동맥’”이라며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국회를 지속적으로 찾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에 필요한 국비와 지원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담양군은 박 군수가 7일 국회 박홍근 의원실에서 4개 군수(담양·함평·영광·장성)와 함께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 및 달빛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에 대비해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핵심 건의 사업은 ▲쌍태마을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총사업비 115억 원) ▲달빛 철도길 근대선교 복합공간 조성사업(총사업비 35억 원) ▲달빛철도 건설사업(총사업비 4조 5,158억 원) 등 3건이다.
이어 안도걸·황명선·정준호 국회의원 등과 만난 박 군수는 “달빛철도는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호남과 경기·충청·영남권 주요 산업 거점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AI·반도체 산업의 고속철도 물류 대동맥’”이라며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국회를 지속적으로 찾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에 필요한 국비와 지원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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