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생태체험관광으로 지역 활력… 생태·미식 자원 주민소득 연결
담양, 민관 간담회 열고 관광객 체류 확대 및 현장 지원책 논의
담양소식
문화 2026.09.03 13:12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군이 지난 2일 군수실에서 사단법인 담양군 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생태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담양 고유의 풍부한 생태환경과 미식 등 독보적인 지역 자원을 농촌체험관광에 적극 결합하고, 이를 주민 소득 증대 및 외부 방문객 유입으로 연결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촌체험관광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과 농촌체험관광이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담양 청정 자연 특유의 농촌 생태환경을 핵심 관광자원화하면서,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지역 미식을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확장하고, 이러한 관광 수요가 실제 농가와 지역 상권의 직접적인 소득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상생 모델을 집중 논의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광주·전남 통합과 반도체산업 육성에 따라 새로운 관광 수요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담양의 생태·미식 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이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살펴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담양 고유의 풍부한 생태환경과 미식 등 독보적인 지역 자원을 농촌체험관광에 적극 결합하고, 이를 주민 소득 증대 및 외부 방문객 유입으로 연결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촌체험관광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과 농촌체험관광이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담양 청정 자연 특유의 농촌 생태환경을 핵심 관광자원화하면서,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지역 미식을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확장하고, 이러한 관광 수요가 실제 농가와 지역 상권의 직접적인 소득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상생 모델을 집중 논의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광주·전남 통합과 반도체산업 육성에 따라 새로운 관광 수요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담양의 생태·미식 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이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살펴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9.03 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