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담양군수 후보, 초고령 사회 밀착 돌봄 제시
‘언능오쇼’, ‘안전예찰단’ 등 상시체계 구축 강조
“독거노인 의료·생활·안전 틈새 메우는 방안 방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5.2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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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는 “담양 초고령 사회 심화에 대응해 노인 밀착형 돌봄 복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8일 박 후보는 “지역 노인 인구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노인 문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담양형 노인돌봄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전 분야에 걸친 수요응답형 찾아가는 돌봄과 함께 상시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종원 후보에 따르면, 지난 4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만 6,806명으로, 전체 인구 38.0%를 기록해 ’24년 대비 2.4% 증가하는 등 담양 초고령 사회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 인구가 3천654명으로 노인의 23.0%(’24년 기준)로 담양군 인구의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80세 이상 42.0%, 70~74세 18.3%로 나타나 노인인구에 대한 다각도의 돌봄 복지체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박종원 후보는 담양형 생애주기별 복지사업을 공약으로, 찾아가는 원스톱 복지 서비스인 ‘언능오쇼’와 마을 중심의 ‘1읍면 1안전예찰단’을 제안하며, 실현 방안과 함께 파급효과 등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기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119 안전센터, 보건소를 하나로 묶는 통합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노인 등 군민이 도움을 요청하면 ‘언능오쇼’ 기동팀이 시의성 있게 현장으로 출동해 의료‧생활 불편‧안전 문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이를 상시 지원하기 위해 12개 읍·면별로 ‘지역 청년과 마을 주민’으로 구성한 5인조 ‘안전예찰단(총 60명 규모)’을 가동해 취약 가구에 대한 건강 상태 점검, 보일러·가스 등 안전시설 사전 예찰, 독거노인 말벗 서비스 등 일상 돌봄을 전개한다.
이어, 박종원 후보는 밀착 복지를 통한 기대효과로, 고독사 및 낙상 등 안전사고 원천 차단 및 만성 질환의 중증화 사전 예방에 따른 군의 의료·복지 재정 지출 절감 효과를 제시했다.
또한, 생활임금을 적용한 지역 청년 일자리 제공으로, 담양 청년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와 함께 정주인구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끄는 소득 선순환 효과를 강조했다.
아울러, 마을 주민이 참여한 돌봄체계 활성화로 농촌의 상부상조 기능이 강화에 따른 마을공동체 회복‧성장 등을 전망했다.
박종원 후보는 “급변하는 환경에 부합한 행정의 작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며 “초고령 사회 밀착 돌봄복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서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28일 박 후보는 “지역 노인 인구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노인 문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담양형 노인돌봄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전 분야에 걸친 수요응답형 찾아가는 돌봄과 함께 상시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종원 후보에 따르면, 지난 4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만 6,806명으로, 전체 인구 38.0%를 기록해 ’24년 대비 2.4% 증가하는 등 담양 초고령 사회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 인구가 3천654명으로 노인의 23.0%(’24년 기준)로 담양군 인구의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80세 이상 42.0%, 70~74세 18.3%로 나타나 노인인구에 대한 다각도의 돌봄 복지체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박종원 후보는 담양형 생애주기별 복지사업을 공약으로, 찾아가는 원스톱 복지 서비스인 ‘언능오쇼’와 마을 중심의 ‘1읍면 1안전예찰단’을 제안하며, 실현 방안과 함께 파급효과 등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기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119 안전센터, 보건소를 하나로 묶는 통합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노인 등 군민이 도움을 요청하면 ‘언능오쇼’ 기동팀이 시의성 있게 현장으로 출동해 의료‧생활 불편‧안전 문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이를 상시 지원하기 위해 12개 읍·면별로 ‘지역 청년과 마을 주민’으로 구성한 5인조 ‘안전예찰단(총 60명 규모)’을 가동해 취약 가구에 대한 건강 상태 점검, 보일러·가스 등 안전시설 사전 예찰, 독거노인 말벗 서비스 등 일상 돌봄을 전개한다.
이어, 박종원 후보는 밀착 복지를 통한 기대효과로, 고독사 및 낙상 등 안전사고 원천 차단 및 만성 질환의 중증화 사전 예방에 따른 군의 의료·복지 재정 지출 절감 효과를 제시했다.
또한, 생활임금을 적용한 지역 청년 일자리 제공으로, 담양 청년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와 함께 정주인구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끄는 소득 선순환 효과를 강조했다.
아울러, 마을 주민이 참여한 돌봄체계 활성화로 농촌의 상부상조 기능이 강화에 따른 마을공동체 회복‧성장 등을 전망했다.
박종원 후보는 “급변하는 환경에 부합한 행정의 작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며 “초고령 사회 밀착 돌봄복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서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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