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담양군수 후보 개소식 성황… 민형배 특별시장 후보와 ‘담양 대전환’ 맞손
박종원 후보, ‘중입자가속기 담양 유치’ 등 5대 핵심과제 강력 건의
민형배 후보 “담양은 광주·전남 통합의 핵심 거점,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5.0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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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수많은 지지자와 당원들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전격 방문해 박 후보의 핵심 공약에 대한 전폭적 지지와 협력을 약속하며 선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이개호·정준호 국회의원, 신수정 민주당 광주북구청장 후보, 장세일 민주당 장성군수 후보가 함께 자리했다.
박종원 후보는 환영사를 통해 담양의 미래 지도를 바꿀 ‘담양 대전환 5대 핵심과제’를 민형배 후보에게 건의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자리가 아니라 담양이 광주와 상생하며 호남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느냐를 결정짓는 중차대한 분수령”이라며 정책 건의의 배경을 밝혔다.
■ 담양의 미래를 바꿀 5대 핵심 공약 건의
박 후보가 건의한 5대 과제는 담양의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입자가속기 담양(봉산 제2산단) 유치’로 광주 AI집적단지와 연계한 ‘첨단의료 삼각벨트’ 완성을 제안했다. 이는 광주 전역 20분 접근성을 앞세워 담양을 ‘글로벌 의료관광 메카’로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담양 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전면 전차포사격장 이전과도 연계돼 있다.
▲‘AI기반 보급형 스마트팜 확산’은 농업인구 50%인 담양의 현실을 반영해,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3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보급형 모델 지원사업으로 도입에 필요한 특별시비 지원을 요청했다.
▲‘개발제한구역(GB) 내 전통정원 개발’은 50여 년간 묶여있던 6개 면의 규제 지역을 ‘주민수익 연계형 관광 자원’으로 전환해 주민들에게 입장료와 일자리 창출 등 직접적 혜택을 돌려주는 모델이다.
특히 정원문화가 발달되면 정주여건이 개선돼 대전면과 수북면, 고서면과 창평면을 비롯 가사문학면과 봉산면 인구가 자연스럽게 증가한다는 설계다.
▲‘광역철도망(담양~광주 경전철) 개설’은 달빛내륙철도 담양역을 기점으로 조정하고 봉산역과 고서보촌역(5.18국립묘지역)을 개설해 광주역에서 광주지하철과 광역철도망을 이어 ‘담양·광주 30분 생활권’을 완성한다는 전략으로 광주의 대학병원과 교육 인프라를 담양으로 품을 수 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은 기본사회 구현을 위해 국비와 특별시비, 군비를 매칭하여 농민의 최소 생활권을 보장하고 지역 경제 선순환을 이끌어내겠다는 복안으로, 담양 예산을 1조 원까지 증액하기 위해 힘 있는 민주당 후보 박종원을 선택해달라는 복선도 깔려 있다.
■ 민형배 후보, “담양 제안은 특별시 최우선 과제” 화답
박 후보의 건의에 대해 민형배 특별시장 후보는 강력한 추진 의사로 화답했다. 민 후보는 축사에서 “박종원 후보가 제안한 중요 공약은 광주·전남 통합 시대의 상생을 보여주는 결정판”이라며 높이 평가했다.
이어 “특히 전남광주 전역이 민주당으로 하나 되어 함께 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길 것이며 그 힘으로 박종원을 담양군수로 만듭시다”라며 성원을 아끼지 않았다.
■ “담양의 자존심 세우고 군민 주머니 채울 것”
개소식을 마친 박종원 후보는 “오늘 민형배 후보와 이개호, 정준호 의원과의 확고한 정책 연대는 담양의 자존심을 세우고 군민의 실질적인 삶을 바꾸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검증된 실무 능력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담양 대전환’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박 후보가 단순한 기초단체장 후보를 넘어 광역 단위 정책을 주도하는 전략가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전격 방문해 박 후보의 핵심 공약에 대한 전폭적 지지와 협력을 약속하며 선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이개호·정준호 국회의원, 신수정 민주당 광주북구청장 후보, 장세일 민주당 장성군수 후보가 함께 자리했다.
박종원 후보는 환영사를 통해 담양의 미래 지도를 바꿀 ‘담양 대전환 5대 핵심과제’를 민형배 후보에게 건의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자리가 아니라 담양이 광주와 상생하며 호남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느냐를 결정짓는 중차대한 분수령”이라며 정책 건의의 배경을 밝혔다.
■ 담양의 미래를 바꿀 5대 핵심 공약 건의
박 후보가 건의한 5대 과제는 담양의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입자가속기 담양(봉산 제2산단) 유치’로 광주 AI집적단지와 연계한 ‘첨단의료 삼각벨트’ 완성을 제안했다. 이는 광주 전역 20분 접근성을 앞세워 담양을 ‘글로벌 의료관광 메카’로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담양 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전면 전차포사격장 이전과도 연계돼 있다.
▲‘AI기반 보급형 스마트팜 확산’은 농업인구 50%인 담양의 현실을 반영해,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3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보급형 모델 지원사업으로 도입에 필요한 특별시비 지원을 요청했다.
▲‘개발제한구역(GB) 내 전통정원 개발’은 50여 년간 묶여있던 6개 면의 규제 지역을 ‘주민수익 연계형 관광 자원’으로 전환해 주민들에게 입장료와 일자리 창출 등 직접적 혜택을 돌려주는 모델이다.
특히 정원문화가 발달되면 정주여건이 개선돼 대전면과 수북면, 고서면과 창평면을 비롯 가사문학면과 봉산면 인구가 자연스럽게 증가한다는 설계다.
▲‘광역철도망(담양~광주 경전철) 개설’은 달빛내륙철도 담양역을 기점으로 조정하고 봉산역과 고서보촌역(5.18국립묘지역)을 개설해 광주역에서 광주지하철과 광역철도망을 이어 ‘담양·광주 30분 생활권’을 완성한다는 전략으로 광주의 대학병원과 교육 인프라를 담양으로 품을 수 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은 기본사회 구현을 위해 국비와 특별시비, 군비를 매칭하여 농민의 최소 생활권을 보장하고 지역 경제 선순환을 이끌어내겠다는 복안으로, 담양 예산을 1조 원까지 증액하기 위해 힘 있는 민주당 후보 박종원을 선택해달라는 복선도 깔려 있다.
■ 민형배 후보, “담양 제안은 특별시 최우선 과제” 화답
박 후보의 건의에 대해 민형배 특별시장 후보는 강력한 추진 의사로 화답했다. 민 후보는 축사에서 “박종원 후보가 제안한 중요 공약은 광주·전남 통합 시대의 상생을 보여주는 결정판”이라며 높이 평가했다.
이어 “특히 전남광주 전역이 민주당으로 하나 되어 함께 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길 것이며 그 힘으로 박종원을 담양군수로 만듭시다”라며 성원을 아끼지 않았다.
■ “담양의 자존심 세우고 군민 주머니 채울 것”
개소식을 마친 박종원 후보는 “오늘 민형배 후보와 이개호, 정준호 의원과의 확고한 정책 연대는 담양의 자존심을 세우고 군민의 실질적인 삶을 바꾸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검증된 실무 능력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담양 대전환’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박 후보가 단순한 기초단체장 후보를 넘어 광역 단위 정책을 주도하는 전략가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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