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후보 선거사무소에 “조국 대표 방문 공천장 수여”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광주시당 후보자 공천장 수여식”이
정철원선거사무소에서 열려 국회의원 및 광주전남 후보자 대거참석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5.0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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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상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5월 02일(토) 오전9시에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광주시당 후보자 공천장 수여식에 조국 대표를 비롯한 서왕진, 신장식, 이해민, 백선희, 차규근, 강경숙 국회의원이(순서 무순) 참석했으며 광주·전남 조국혁신당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3. 이날 조국대표는 평택에서 후보로 활동하느라 청바지 차림이었으며 조국혁신당 후보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활동을 해주길 부탁했으며 “조국혁신당은 호남에서 민주당보다 민주당다운 정당”이며 “조국혁신당 대표로서 민주당과 함께 윤석열정부와 싸우고 이재명정부를 수립하는데 앞장 섰다”며 그렇지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민주당만으로 안된다”며 “조국혁신당이 호남정치의 메기 역할을 할 것”이며 “조국혁신당 후보들이 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4. 서왕진 원내대표는(조국혁신당 공동 선대위원장) “이번 공천장은 낡은 정치를 바꿀 개혁의 도구”라고 밝히며 “호남의 승리로 대한민국 개혁의 문을 활짝 열자”고 말하며 “2030년 승리의 기틀을 닦자”고 했다. 신장식 국회의원은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5기 민주정부의 수립을 위해서 혼신을 다할것이며”, “호남에서 후보들 모두 당선돼서 호남에서 당선자 대회를 열자”고 했다.
강경숙 국회의원은 “후보들 모두 끝까지 승리하자”고 말했으며
차규근 국회의원은 “승리할 준비가 되었냐”며 “가자”라고 짧게 외쳤다.
5. 출마한 모든 후보들이 승리를 강조하며 짧게 한마디씩 이야기했고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도 “호남의 물결, 대한민국의 물결 조국혁신당으로 화이팅”하자고 외쳤다. 이후 이어진 공천장 수여식에서 담양군수 정철원 후보를 비롯한 참석한 모든 후보들이 조국 당대표에게 공천장을 직접 수여 받았다.
6. 한편 이날 공천장 수여식에는 호남지역의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으나 조국
대표는 다음 일정 관계로 행사가 끝나자 담양에서 바로 광주로 향하며 5월2일(토) 오후 1시에 열릴 예정인 전라남도 승리결의대회 장소인 “함평에서 다시 만나자”고 했다.
2. 5월 02일(토) 오전9시에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광주시당 후보자 공천장 수여식에 조국 대표를 비롯한 서왕진, 신장식, 이해민, 백선희, 차규근, 강경숙 국회의원이(순서 무순) 참석했으며 광주·전남 조국혁신당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3. 이날 조국대표는 평택에서 후보로 활동하느라 청바지 차림이었으며 조국혁신당 후보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활동을 해주길 부탁했으며 “조국혁신당은 호남에서 민주당보다 민주당다운 정당”이며 “조국혁신당 대표로서 민주당과 함께 윤석열정부와 싸우고 이재명정부를 수립하는데 앞장 섰다”며 그렇지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민주당만으로 안된다”며 “조국혁신당이 호남정치의 메기 역할을 할 것”이며 “조국혁신당 후보들이 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4. 서왕진 원내대표는(조국혁신당 공동 선대위원장) “이번 공천장은 낡은 정치를 바꿀 개혁의 도구”라고 밝히며 “호남의 승리로 대한민국 개혁의 문을 활짝 열자”고 말하며 “2030년 승리의 기틀을 닦자”고 했다. 신장식 국회의원은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5기 민주정부의 수립을 위해서 혼신을 다할것이며”, “호남에서 후보들 모두 당선돼서 호남에서 당선자 대회를 열자”고 했다.
강경숙 국회의원은 “후보들 모두 끝까지 승리하자”고 말했으며
차규근 국회의원은 “승리할 준비가 되었냐”며 “가자”라고 짧게 외쳤다.
5. 출마한 모든 후보들이 승리를 강조하며 짧게 한마디씩 이야기했고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도 “호남의 물결, 대한민국의 물결 조국혁신당으로 화이팅”하자고 외쳤다. 이후 이어진 공천장 수여식에서 담양군수 정철원 후보를 비롯한 참석한 모든 후보들이 조국 당대표에게 공천장을 직접 수여 받았다.
6. 한편 이날 공천장 수여식에는 호남지역의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으나 조국
대표는 다음 일정 관계로 행사가 끝나자 담양에서 바로 광주로 향하며 5월2일(토) 오후 1시에 열릴 예정인 전라남도 승리결의대회 장소인 “함평에서 다시 만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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