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화재 취약대상 ‘관서장 현장 지도’ 나선다
내달 31일까지 중점관리대상 20개소 순차 방문… 선제적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 2026.07.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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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가 지역 내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화재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에 돌입한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관내 화재 취약 우려 대상을 중심으로 소방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서장 주요 취약대상 지도 방문’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계절별·시기별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맞춤형 소방안전지도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오늘(14일) 담양군 가사문학면 소재 무등산생태요양병원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약 1개월여간 판매시설, 숙박시설, 의료시설 등 관내 중점 관리대상 및 화재 취약대상 20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주요 지도 내용은 ▲취약대상물 구조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소방안전지도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와의 면담 및 애로사항 청취 ▲화재 예방을 위한 관계인 소방안전의식 고취 당부 등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취약시설 화재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선제적 예방과 관계자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관내 취약대상을 철저히 살펴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관내 화재 취약 우려 대상을 중심으로 소방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서장 주요 취약대상 지도 방문’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계절별·시기별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맞춤형 소방안전지도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오늘(14일) 담양군 가사문학면 소재 무등산생태요양병원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약 1개월여간 판매시설, 숙박시설, 의료시설 등 관내 중점 관리대상 및 화재 취약대상 20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주요 지도 내용은 ▲취약대상물 구조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소방안전지도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와의 면담 및 애로사항 청취 ▲화재 예방을 위한 관계인 소방안전의식 고취 당부 등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취약시설 화재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선제적 예방과 관계자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관내 취약대상을 철저히 살펴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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