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9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농협·후원자 기탁금으로 장조림 등 준비… 사회단체 여성회원들 동참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 2026.07.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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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무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고미영, 민간위원장 김동중)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무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홀로 사는 남성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9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무정농협과 후원자 8명이 협의체에 기탁한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사회단체 여성회원들이 조리와 전달에 동참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장조림, 멸치볶음, 열무얼갈이김치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동중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당부했다.
고미영 무정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단체 여성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활동에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분들의 뜻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무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홀로 사는 남성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9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무정농협과 후원자 8명이 협의체에 기탁한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사회단체 여성회원들이 조리와 전달에 동참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장조림, 멸치볶음, 열무얼갈이김치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동중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당부했다.
고미영 무정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단체 여성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활동에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분들의 뜻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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