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탁구협회,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기탁
담양군탁구협회 교류행사 맞아 방문… 2023년부터 4년 연속 기부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람들 2026.07.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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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탁구협회가 담양군과의 자매결연 인연을 바탕으로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종로구탁구협회(회장 이영란)가 담양군탁구협회와의 교류 행사를 위해 담양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담양 출신 김종보 종로구의원과 이영란 회장을 비롯한 회원 26명이 참석했다.
두 단체는 지난 201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교류하며 우의를 다져왔다. 특히 종로구탁구협회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매년 100만 원을 기부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은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올해도 담양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에 함께해 주신 종로구탁구협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양 지역의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생의 문화도 더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종로구탁구협회(회장 이영란)가 담양군탁구협회와의 교류 행사를 위해 담양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담양 출신 김종보 종로구의원과 이영란 회장을 비롯한 회원 26명이 참석했다.
두 단체는 지난 201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교류하며 우의를 다져왔다. 특히 종로구탁구협회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매년 100만 원을 기부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은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올해도 담양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에 함께해 주신 종로구탁구협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양 지역의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생의 문화도 더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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