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한 달간의 활동 공식 마무리
5대 분야 79건 공약 확정… 군정 비전 담은 ‘인수위 백서’ 군수에게 전달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7.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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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담양군정의 밑그림을 그려온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한 달간의 치열했던 활동을 마쳤다.
민선 9기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차상준)는 지난 9일 해단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는 박종원 담양군수와 차상준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6월 10일 출범한 인수위는 3개 분과 25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부서별 주요 업무를 청취하며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당초 93건이었던 군수 공약의 실효성과 시행 시기 등을 면밀히 검토해 유사 공약을 조정·통합한 5대 분야 79건의 최종 세부 공약을 확정했다.
인수위는 주요 현안 사업장과 읍·면 방문, 군민과의 대화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또한 분야별 토론회와 간담회를 거쳐 농업, 건설, 지역경제, 복지·환경, 문화관광 등 전 분야에 걸친 정책 제안을 발굴했으며, 이를 집대성한 ‘인수위원회 백서’를 군수에게 전달했다.
차상준 인수위원장은 “'다 함께 잘 사는 미래 담양'이라는 군민의 염원을 군정에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미래를 위한 정책을 함께 고민해 왔다”며, “오늘 전달한 백서가 민선 9기 군정의 나침반이 되어 담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정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수위원회가 제안한 정책과 백서를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민선 9기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차상준)는 지난 9일 해단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는 박종원 담양군수와 차상준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6월 10일 출범한 인수위는 3개 분과 25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부서별 주요 업무를 청취하며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당초 93건이었던 군수 공약의 실효성과 시행 시기 등을 면밀히 검토해 유사 공약을 조정·통합한 5대 분야 79건의 최종 세부 공약을 확정했다.
인수위는 주요 현안 사업장과 읍·면 방문, 군민과의 대화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또한 분야별 토론회와 간담회를 거쳐 농업, 건설, 지역경제, 복지·환경, 문화관광 등 전 분야에 걸친 정책 제안을 발굴했으며, 이를 집대성한 ‘인수위원회 백서’를 군수에게 전달했다.
차상준 인수위원장은 “'다 함께 잘 사는 미래 담양'이라는 군민의 염원을 군정에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미래를 위한 정책을 함께 고민해 왔다”며, “오늘 전달한 백서가 민선 9기 군정의 나침반이 되어 담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정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수위원회가 제안한 정책과 백서를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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