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방울로 일군 축제 수익금, 청소년의 꿈으로…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 후원금 전달
담양대나무축제 먹거리 장터 수익금 100만 원 기탁… 담빛청소년문화의집 문화예술 지원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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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축제 현장에서 땀 흘려 얻은 소중한 결실을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환원한 단체가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수남)는 16일,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단순한 기부금을 넘어, 지난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동안 협의회 소속 9개 단체 회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운영한 먹거리 장터의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당시 회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담양만의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향토 음식을 선보이며 맛의 고장 담양을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최근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과 건강한 여가 공간 마련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이번 후원금은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소질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의 다양한 창의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및 활동 지원비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지역 여성 리더들이 주도하여 지역 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고, 그 결실을 다시 지역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청소년들에게 투자하는 선순환 복지 모델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수남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축제 현장에서 회원들과 함께 흘린 땀방울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값진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차다”라며, “우리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통해 구김살 없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수남)는 16일,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단순한 기부금을 넘어, 지난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동안 협의회 소속 9개 단체 회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운영한 먹거리 장터의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당시 회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담양만의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향토 음식을 선보이며 맛의 고장 담양을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최근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과 건강한 여가 공간 마련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이번 후원금은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소질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의 다양한 창의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및 활동 지원비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지역 여성 리더들이 주도하여 지역 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고, 그 결실을 다시 지역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청소년들에게 투자하는 선순환 복지 모델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수남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축제 현장에서 회원들과 함께 흘린 땀방울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값진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차다”라며, “우리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통해 구김살 없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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