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재건축 앞둔 창평시장 화재 예방 총력
박춘천 서장, 현장 지도 방문… 임시 가설점포 소방 안전망 강화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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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가 재건축을 앞두고 임시 터전에서 희망을 일궈가는 창평시장을 찾아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화재 걱정 없는 안전한 시장을 만들고 자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다지기 위해, 관내 대표 전통시장인 창평시장을 방문해 현장 지도 점검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창평시장은 지난 2022년 12월 갑작스러운 화재의 아픔을 겪은 뒤, 상인들의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현재 임시 가설점포 형태로 운영 중이다. 오는 8월 말 완공을 목표로 현대식 재건축 사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세심하고 집중적인 소방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날 박춘천 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관계자들은 간이 구조로 된 임시 점포의 특성에 맞춰 맞춤형 소방 지도를 진행했으며, 비상 상황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피난 통로와 방화 시설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상인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조심하고 예방하는 자율 소방 문화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전통시장 화재는 대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상인들의 선제적인 안전의식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새로운 창평시장이 가장 안전한 터전이 되도록 완공 시까지 현장 화재 예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화재 걱정 없는 안전한 시장을 만들고 자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다지기 위해, 관내 대표 전통시장인 창평시장을 방문해 현장 지도 점검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창평시장은 지난 2022년 12월 갑작스러운 화재의 아픔을 겪은 뒤, 상인들의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현재 임시 가설점포 형태로 운영 중이다. 오는 8월 말 완공을 목표로 현대식 재건축 사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세심하고 집중적인 소방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날 박춘천 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관계자들은 간이 구조로 된 임시 점포의 특성에 맞춰 맞춤형 소방 지도를 진행했으며, 비상 상황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피난 통로와 방화 시설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상인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조심하고 예방하는 자율 소방 문화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전통시장 화재는 대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상인들의 선제적인 안전의식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새로운 창평시장이 가장 안전한 터전이 되도록 완공 시까지 현장 화재 예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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