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종 후보 “담양을 데이터 생산도시로”
참여 세대와 상가에 연 365만원 데이터 기본수당 지급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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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정책기획통으로 알려진 이재종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담양군을 전국 최초의 데이터 생산도시로 만들어 참여 세대와 상가 등에 연간 365만원의 데이터 기본수당을 지급하는 도시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다.
이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작년 한 해 미국시장의 데이터 거래액이 600조원을 넘었다”며 “향후 세계경제의 흐름은 자원전쟁을 넘어 데이터 확보 전쟁으로 급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농업·관광·헬스케어 복합데이터를 생산할 수 있는 전국 최적의 도시는 담양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모든 자치단체가 데이터센터 유치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필요한 물과 전기의 문제가 담양에서는 어려운 실정이고, 가장 인근인 광주와 장성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만큼 생산도시로의 발빠른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데이터센터는 창고이고 가장 가까운 담양은 창고에 쌓을 곡물을 생산하는 개념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덧붙여 “대한민국은 명백한 데이터 수입 국가이며, 데이터 수출 국가로 전환하는 시작점을 담양에서 시작하게 될 것”이라며 “데이터를 저렴하게 공급한다면 세계적 기업들은 담양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찾아오게 될 것”이라는 정확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로 인해 “인공지능 모듈이 주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줄 것이며 전국 최고의 어르신 복지와 최고의 농업환경으로 잘 보존된 자연환경과 함께 최첨단 미래도시로 변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부 등과 협력해 2년 내 인프라 완성”
청와대와 정부 및 지방시대위원회와 협력해 인공지능데이터 생산도시 시범지역으로 지정받은 뒤 담양만의 5G특화망을 광주의 데이터센터와 연결하고, 담양에서는 민관이 협력하는 SPC를 구성해 데이터 생산교육과 함께 소득을 창출하는 형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모든 과정은 취임 후 2년 이내에 이뤄질 것이라며 2028년부터는 군민들의 세대별 데이터 배당금이 지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공약이 현실이 되면 군민의 일상 바뀐다
담양의 군민들은 일상생활만으로도 건강관리와 소득을 동시에 누리는 삶을 경험하게 된다. 특수목적법인(SPC)이 가정이나 상가에 설치한 AI 모듈은 일상 활동 데이터를 수집해 완전 비식별 처리한 뒤 담양의 5G 특화망을 통해 광주 데이터센터로 전송한다. 이 데이터는 농업, 관광, 헬스케어 관련 기업에 판매되며, 낙상이나 건강 이상이 감지되면 가족과 공공기관을 비롯한 119로 자동 연결되어 실시간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SPC가 수익을 투명하게 정산해 담양군에 배분하면, 2028년 6월부터 참여 세대의 통장에 연간 365만 원이 입금된다. 별도의 노동 없이 자연스럽게 일상을 살아가기만 해도, 군민들은 실시간 헬스케어 서비스와 데이터 이용에 따른 배당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되는 셈이다.
# “담양, ‘AI기본사회’ 지역 실증모델 될 것”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이 후보의 정책에 대해“담양의 데이터 생산도시 구상은 주민이 데이터 생산의 주체가 되고 그 성과를 다시 생활의 안정과 소득으로 돌려받는 구조라는 점에서 이재명 정부가 말하는 ‘AI기본사회’의 지역 실증모델이 될 수 있다”며 “AI 시대에는 기술을 몇몇 기업만 소유하는 나라보다, 시민이 데이터 생산과 활용의 주체가 되는 나라가 더 강해진다. 담양이 그 전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대표적인 정책기획통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 후보는 ‘정책보따리’라는 제목으로 꾸준하게 군민들과 소통해 왔으며, 청와대의 국정경험과 풍부한 중앙인맥을 바탕으로 예산 절벽의 위기에 처한 담양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갈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제시한 데이터 생산도시·데이터 배당금·AI 헬스케어 구상은 담양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으로 받아들여지며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모델로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작년 한 해 미국시장의 데이터 거래액이 600조원을 넘었다”며 “향후 세계경제의 흐름은 자원전쟁을 넘어 데이터 확보 전쟁으로 급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농업·관광·헬스케어 복합데이터를 생산할 수 있는 전국 최적의 도시는 담양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모든 자치단체가 데이터센터 유치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필요한 물과 전기의 문제가 담양에서는 어려운 실정이고, 가장 인근인 광주와 장성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만큼 생산도시로의 발빠른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데이터센터는 창고이고 가장 가까운 담양은 창고에 쌓을 곡물을 생산하는 개념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덧붙여 “대한민국은 명백한 데이터 수입 국가이며, 데이터 수출 국가로 전환하는 시작점을 담양에서 시작하게 될 것”이라며 “데이터를 저렴하게 공급한다면 세계적 기업들은 담양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찾아오게 될 것”이라는 정확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로 인해 “인공지능 모듈이 주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줄 것이며 전국 최고의 어르신 복지와 최고의 농업환경으로 잘 보존된 자연환경과 함께 최첨단 미래도시로 변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부 등과 협력해 2년 내 인프라 완성”
청와대와 정부 및 지방시대위원회와 협력해 인공지능데이터 생산도시 시범지역으로 지정받은 뒤 담양만의 5G특화망을 광주의 데이터센터와 연결하고, 담양에서는 민관이 협력하는 SPC를 구성해 데이터 생산교육과 함께 소득을 창출하는 형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모든 과정은 취임 후 2년 이내에 이뤄질 것이라며 2028년부터는 군민들의 세대별 데이터 배당금이 지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공약이 현실이 되면 군민의 일상 바뀐다
담양의 군민들은 일상생활만으로도 건강관리와 소득을 동시에 누리는 삶을 경험하게 된다. 특수목적법인(SPC)이 가정이나 상가에 설치한 AI 모듈은 일상 활동 데이터를 수집해 완전 비식별 처리한 뒤 담양의 5G 특화망을 통해 광주 데이터센터로 전송한다. 이 데이터는 농업, 관광, 헬스케어 관련 기업에 판매되며, 낙상이나 건강 이상이 감지되면 가족과 공공기관을 비롯한 119로 자동 연결되어 실시간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SPC가 수익을 투명하게 정산해 담양군에 배분하면, 2028년 6월부터 참여 세대의 통장에 연간 365만 원이 입금된다. 별도의 노동 없이 자연스럽게 일상을 살아가기만 해도, 군민들은 실시간 헬스케어 서비스와 데이터 이용에 따른 배당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되는 셈이다.
# “담양, ‘AI기본사회’ 지역 실증모델 될 것”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이 후보의 정책에 대해“담양의 데이터 생산도시 구상은 주민이 데이터 생산의 주체가 되고 그 성과를 다시 생활의 안정과 소득으로 돌려받는 구조라는 점에서 이재명 정부가 말하는 ‘AI기본사회’의 지역 실증모델이 될 수 있다”며 “AI 시대에는 기술을 몇몇 기업만 소유하는 나라보다, 시민이 데이터 생산과 활용의 주체가 되는 나라가 더 강해진다. 담양이 그 전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대표적인 정책기획통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 후보는 ‘정책보따리’라는 제목으로 꾸준하게 군민들과 소통해 왔으며, 청와대의 국정경험과 풍부한 중앙인맥을 바탕으로 예산 절벽의 위기에 처한 담양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갈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제시한 데이터 생산도시·데이터 배당금·AI 헬스케어 구상은 담양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으로 받아들여지며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모델로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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