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교육지원청, ‘담빛 수학愛 빠지다’로 배움의 즐거움 넓힌다
담양중 수학체험전·무정초 수학올림픽 성료… 즐기며 배우는 참여형 수학교육 확산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교육 2026.07.1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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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청소년들이 교과서 속 지루한 공식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수학을 즐기고 체험하는 특별한 배움의 장이 펼쳐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은 학생들이 수학을 즐겁게 탐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운영 중인 ‘2026 담빛 수학愛 빠지다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이 학교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4일 담양중의 ‘창의융합 수학체험전’과 15일 무정초의 ‘(AI) 수학올림픽’으로 이어졌다. 학생들은 방탈출버스와 VR·AI 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체험은 물론, 원주율과 하노이탑 등 교과서 속 수학 원리를 놀이와 게임으로 풀어냈다.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을 넘어 모둠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미션을 해결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돼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기르는 계기가 됐다.
현장 교사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담양교육지원청은 오는 2학기에도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을 관내 학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AI 기반 수학올림픽과 교실로 찾아가는 수학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진홍 교육장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며 즐기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수학교육을 확대해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은 학생들이 수학을 즐겁게 탐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운영 중인 ‘2026 담빛 수학愛 빠지다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이 학교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4일 담양중의 ‘창의융합 수학체험전’과 15일 무정초의 ‘(AI) 수학올림픽’으로 이어졌다. 학생들은 방탈출버스와 VR·AI 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체험은 물론, 원주율과 하노이탑 등 교과서 속 수학 원리를 놀이와 게임으로 풀어냈다.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을 넘어 모둠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미션을 해결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돼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기르는 계기가 됐다.
현장 교사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담양교육지원청은 오는 2학기에도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을 관내 학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AI 기반 수학올림픽과 교실로 찾아가는 수학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진홍 교육장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며 즐기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수학교육을 확대해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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