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민선 9기 공약 세부계획 점검… ‘다함께 잘사는 미래’ 시동
5개 분야 79개 공약 점검 보고회 개최… 부서 간 장벽 허물고 군민 체감 성과 창출 주력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7.15 13:43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군이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민선 9기 공약사업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정립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14일 박종원 군수 주재로 부군수를 비롯한 국·소장, 실·과소장, 담당 팀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업무 및 민선 9기 공약 세부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9기 핵심 현안과 공약들을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하고, 군정의 최우선 가치인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는 부서별 심층 보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역점·쟁점 사업의 연차별 로드맵과 필요한 재원 확보 방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걸림돌과 이에 대한 현실적인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군은 민선 9기 5개 분야 79개 공약을 부서별 중복 추진 사항까지 포함해 총 83건의 세부 실천 계획으로 촘촘히 분류해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단일 부서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 사업들의 경우,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과 연계를 통해 추진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군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민원 처리, 체감형 복지 확대, 소상공인 자립 지원, 농업 현장 혁신 등의 민생 과제는 행정 역량을 집중해 신속하게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로 했다.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거나 장기적인 준비가 필요한 중장기 프로젝트는 타당성과 우선순위를 엄격히 검토해 단계별로 탄탄한 실행 기반을 다져갈 방침이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보완 사항과 아이디어를 세부 계획에 반영하고, 향후 군민들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의 민주적인 검토 절차를 거쳐 최종 공약을 확정할 예정이다. 확정된 공약 실행 계획은 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모든 군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된다.
박종원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 함께 지켜가야 할 담양의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모든 사업의 기준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두고, 부서 간 벽을 낮춰 책임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지난 14일 박종원 군수 주재로 부군수를 비롯한 국·소장, 실·과소장, 담당 팀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업무 및 민선 9기 공약 세부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9기 핵심 현안과 공약들을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하고, 군정의 최우선 가치인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는 부서별 심층 보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역점·쟁점 사업의 연차별 로드맵과 필요한 재원 확보 방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걸림돌과 이에 대한 현실적인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군은 민선 9기 5개 분야 79개 공약을 부서별 중복 추진 사항까지 포함해 총 83건의 세부 실천 계획으로 촘촘히 분류해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단일 부서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 사업들의 경우,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과 연계를 통해 추진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군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민원 처리, 체감형 복지 확대, 소상공인 자립 지원, 농업 현장 혁신 등의 민생 과제는 행정 역량을 집중해 신속하게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로 했다.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거나 장기적인 준비가 필요한 중장기 프로젝트는 타당성과 우선순위를 엄격히 검토해 단계별로 탄탄한 실행 기반을 다져갈 방침이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보완 사항과 아이디어를 세부 계획에 반영하고, 향후 군민들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의 민주적인 검토 절차를 거쳐 최종 공약을 확정할 예정이다. 확정된 공약 실행 계획은 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모든 군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된다.
박종원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 함께 지켜가야 할 담양의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모든 사업의 기준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두고, 부서 간 벽을 낮춰 책임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7.15 1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