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위해 장학금 1,360만 원 확보
지원센터, 외부 기관 공모 적극 연계… 학업·자립 맞춤형 지원 결실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교육 2026.07.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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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을 중단한 담양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디돌이 마련됐다.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손은아)는 소속 청소년들이 외부 기관의 장학·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총 1,360만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센터가 청소년들의 경제적 여건과 필요를 고려해 맞춤형 외부 공모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해 온 결실이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의료 지원 등에 다각도로 쓰인다. 주요 지원 내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으뜸인재 장학금 500만 원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장학금 360만 원 ▲담양장학회 장학금 250만 원 ▲광주한마음장학재단 장학금 150만 원 ▲KMI 연계 치료비 100만 원 등이다.
특히 전라남도 으뜸인재로 선발된 한 청소년은 500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돼 안정적인 자립 준비가 가능해졌다.
센터는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금 신청부터 서류 준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왔다. 단순히 일회성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검정고시 준비, 직업체험, 기술자격 취득, 건강검진 등 사회 진입에 필요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연계한 장학·지원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손은아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기죽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손은아)는 소속 청소년들이 외부 기관의 장학·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총 1,360만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센터가 청소년들의 경제적 여건과 필요를 고려해 맞춤형 외부 공모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해 온 결실이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의료 지원 등에 다각도로 쓰인다. 주요 지원 내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으뜸인재 장학금 500만 원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장학금 360만 원 ▲담양장학회 장학금 250만 원 ▲광주한마음장학재단 장학금 150만 원 ▲KMI 연계 치료비 100만 원 등이다.
특히 전라남도 으뜸인재로 선발된 한 청소년은 500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돼 안정적인 자립 준비가 가능해졌다.
센터는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금 신청부터 서류 준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왔다. 단순히 일회성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검정고시 준비, 직업체험, 기술자격 취득, 건강검진 등 사회 진입에 필요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연계한 장학·지원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손은아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기죽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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