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위 첫 회의… 통합의회 기틀 짠다
부위원장에 노진성 의원 선임·하반기 일정 확정… 정무부시장 인사청문 등 검증 총괄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7.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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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신민호, 더민주·순천6)가 지난 7월 3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에 돌입했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초대 의회운영위원회의 구성을 마무리하고 운영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 동구 출신의 노진성 의원(더민주·동구2)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2026년도 하반기 회기 운영 일정과 본회의장 의석 배정 건을 의결하는 등 통합의회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을 확정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처를 포함해 통합특별시장 및 교육감 비서실, 시장 보좌기관, 정무직 부시장 비서실 소관 업무를 관장하며 의회 운영 전반의 제도와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신설된 정무부시장에 대해서는 임용 전 의회운영위원장이 주도해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송곳 검증을 실시하는 강력한 인사 검증 기능을 맡게 된다.
초대 위원회는 신민호 위원장과 노진성 부위원장을 비롯해 고경애(서구3), 김미연(순천4), 오미섭(서구2), 박상길(남구2), 김수권(장성1), 이현명(진도1), 임용민(보성1), 박준엽(담양1) 의원과 비례대표 박정선, 박진한, 장성해 의원 등 총 13명으로 진용을 갖췄다.
신민호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회가 첫 통합의회에 걸맞은 회의 운영과 제도 개선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 더욱 유능한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1대 1 맞춤형 의정지원 체계 구축, 의원발의 제정 조례 집행상황 점검체계 마련 등을 통해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통과 포용으로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 동구 출신의 노진성 의원(더민주·동구2)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2026년도 하반기 회기 운영 일정과 본회의장 의석 배정 건을 의결하는 등 통합의회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을 확정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처를 포함해 통합특별시장 및 교육감 비서실, 시장 보좌기관, 정무직 부시장 비서실 소관 업무를 관장하며 의회 운영 전반의 제도와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신설된 정무부시장에 대해서는 임용 전 의회운영위원장이 주도해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송곳 검증을 실시하는 강력한 인사 검증 기능을 맡게 된다.
초대 위원회는 신민호 위원장과 노진성 부위원장을 비롯해 고경애(서구3), 김미연(순천4), 오미섭(서구2), 박상길(남구2), 김수권(장성1), 이현명(진도1), 임용민(보성1), 박준엽(담양1) 의원과 비례대표 박정선, 박진한, 장성해 의원 등 총 13명으로 진용을 갖췄다.
신민호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회가 첫 통합의회에 걸맞은 회의 운영과 제도 개선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 더욱 유능한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1대 1 맞춤형 의정지원 체계 구축, 의원발의 제정 조례 집행상황 점검체계 마련 등을 통해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통과 포용으로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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