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옥상대피 불가 아파트 안전 사각지대 해소 총력
담양소식
사회 2026.06.0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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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옥상대피 불가 및 자동개폐장치 미설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구조적 취약점을 극복하고 비상구 및 피난로를 확보하기 위한 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는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화재 발생 시 입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아파트 구조별 특성을 고려한 피난시설 활용 대피 훈련 ▲세대별 대피경로 확보 및 화재 시 대피행동 요령 교육 ▲가족의 안전을 위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연계 추진 ▲관리소장 및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안전교육 및 방화시설 표시 강화 등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상시 피난로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비상구 확보 등 소방·방화시설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지도는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화재 발생 시 입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아파트 구조별 특성을 고려한 피난시설 활용 대피 훈련 ▲세대별 대피경로 확보 및 화재 시 대피행동 요령 교육 ▲가족의 안전을 위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연계 추진 ▲관리소장 및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안전교육 및 방화시설 표시 강화 등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상시 피난로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비상구 확보 등 소방·방화시설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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