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화재 취약 ‘사회약자 가구’ 찾아가는 안전 살핌 전개
담양소식
사회 2026.05.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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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봄철 실내활동 및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약자 거주 주택을 대상으로 추진한 화재안전점검 및 생활안전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 취약 시기를 맞아 담양군 관내에 고시원이나 여인숙 등 별도의 사회약자 생활시설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제 주거 환경이 취약한 일반 주택 54가구를 선정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68명의 연인원이 참여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배부 ▲ 기존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 화재위험요소 사전 제거 ▲ 생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맞춤형 안전진단 등이 진행됐다. 특히 화재피해를 입었던 주택을 병행 방문해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점검과 가구별 눈높이 소방안전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봄철 사소한 부주의가 주거취약시설의 인명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밀착형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등 지역 사회와 적극 협업해 화재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주거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취약 시기를 맞아 담양군 관내에 고시원이나 여인숙 등 별도의 사회약자 생활시설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제 주거 환경이 취약한 일반 주택 54가구를 선정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68명의 연인원이 참여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배부 ▲ 기존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 화재위험요소 사전 제거 ▲ 생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맞춤형 안전진단 등이 진행됐다. 특히 화재피해를 입었던 주택을 병행 방문해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점검과 가구별 눈높이 소방안전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봄철 사소한 부주의가 주거취약시설의 인명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밀착형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등 지역 사회와 적극 협업해 화재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주거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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