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민·관 합동 산림연접주택 화재 안전망 구축
담양소식
사회 2026.05.2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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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안전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산림연접지역의 화목보일러 설치 가구 등 화재 취약 우려 대상을 중심으로 화재위험요소 제거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계획에 발맞추어 산림과 인접한 주택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담양군 복지기동대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단이 참여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지자체 협업을 통한 화목보일러실 내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의용소방대 협업 기반의 생활안전서비스 제공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점검 및 설치 ▲주택 주변 화재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을 추진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산림과 인접한 주택은 작은 불씨가 자칫 대형 산불이나 인명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높다”며 “봄철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화재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계획에 발맞추어 산림과 인접한 주택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담양군 복지기동대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단이 참여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지자체 협업을 통한 화목보일러실 내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의용소방대 협업 기반의 생활안전서비스 제공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점검 및 설치 ▲주택 주변 화재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을 추진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산림과 인접한 주택은 작은 불씨가 자칫 대형 산불이나 인명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높다”며 “봄철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화재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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