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피난약자시설 맞춤형 소방훈련 및 안전지도 완료
담양소식
사회 2026.06.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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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요양병원 및 노인복지시설 등 피난약자시설을 대상으로 인명피해를 저감하고 안전한 피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맞춤형 소방훈련과 안전관리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는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피난약자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화재 발생 시 관계인과 입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시설별 구조 및 환자 특성(와상·거동불가 등)을 고려한 맞춤형 피난 대피 훈련 ▲소방차량의 신속한 부서 위치 확보 및 옥내소화전 방수 훈련 ▲구조대 등 피난구조설비의 올바른 사용법 교육 ▲소방·피난계획서 검증 및 자위소방대 조직·운영 지도 등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피난약자시설 화재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상시 피난로 확보와 초기 대피 유도가 중요하다”라며 “시설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비상구 확보 등 소방·방화시설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지도는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피난약자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화재 발생 시 관계인과 입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시설별 구조 및 환자 특성(와상·거동불가 등)을 고려한 맞춤형 피난 대피 훈련 ▲소방차량의 신속한 부서 위치 확보 및 옥내소화전 방수 훈련 ▲구조대 등 피난구조설비의 올바른 사용법 교육 ▲소방·피난계획서 검증 및 자위소방대 조직·운영 지도 등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피난약자시설 화재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상시 피난로 확보와 초기 대피 유도가 중요하다”라며 “시설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비상구 확보 등 소방·방화시설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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