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종원·이규현’ 결선 진출
담양군수 후보 경선 과반 득표자 없어…본경선 14~15일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2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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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이규현 후보가 민주당 군수 공천장을 놓고 맞붙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8일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담양군수 후보 당내 경선에 참여한 3인 중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득표자인 박종원·이규현 후보가 결선 진출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경쟁을 벌였던 이재종 후보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후보별 득표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6~7일 이틀간 권리당원과 일반국민을 50%씩 반영하는 국민참여 방식으로 3인 경선이 진행됐다.
박종원·이규현 후보간 양자대결로 치러질 결선 일정은 14~15일로 확정됐다.
최종후보 선출은 ‘권리당원 50%, 일반 군민 여론조사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박종원 “담양 바꾸라는 명령…본선 승리로 보답”
결선에 진출한 박종원 후보가 “이번 경선 결과는 담양을 바꾸라는 군민의 명령”이라며 강한 각오를 밝혔다.
박 후보는 “기득권이 아닌 실력, 말이 아닌 실행을 선택해 준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선 진출은 끝이 아니라 함께 잘 사는 진짜 담양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한 이재종 후보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밝힌 뒤 “지금은 담양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로 이재종 후보의 ‘더 넓은 시야로 더 큰 예산을 끌어오겠다’던 정책과 공약을 계승해 함께 동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특히 “이제 선택은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며 “누가 담양을 바꿀 수 있는 후보인지, 누가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가 되어 결과로 증명할 수 있는 후보인지 군민께서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저 박종원은 검증된 추진력과 준비된 정책으로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결선 승리를 넘어 본선까지 압도적으로 승리해 담양의 정치를 완전히 바꾸어 담양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금은 현실적 정책과 결과가 필요하다”며 “예산을 끌어오고, 사업을 성사시켜 군민 삶을 바꾸는 ‘실행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박 후보는 “군민의 선택을 막중한 책임감과 무거운 사명감으로 받들겠다”며 “더 낮게, 더 치열하게 뛰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현 “본선 경쟁력 강한 민주당 필승 카드 될 것”
이규현 후보는 8일 입장문을 통해 “군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이규현을 결선으로 이끌어 주셨다”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이재종 후보가 보여준 담양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보석 같은 정책들을 소중히 이어받겠다”며 경선과정에서 선전한 이재종 후보에 각별한 예우를 갖춘 뒤 “우리는 이제 담양의 미래를 위해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하며, 그 꿈을 이규현이 더 크게 꽃피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결선 상대인 박종원 후보에게도 “끝까지 공정하고 깨끗한 경쟁을 통해 담양의 품격을 지키는 선거를 만들자”고 제안하며,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자랑스러운 경선’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특히 “본선에서 확실하게 승리할 수 있는 검증된 후보가 필요하다”면서 “조국혁신당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민주당의 승리를 완성하고, 담양의 자부심을 지킬 수 있는 후보는 준비된 정책과 실천력을 갖춘 이규현뿐”이라며 본선 경쟁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결선 투표에서도 오직 이규현을 선택해 달라”며 “여러분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본선 승리라는 결과로 반드시 보답하고, 담양의 새로운 변화를 기필코 만들어내겠다”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8일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담양군수 후보 당내 경선에 참여한 3인 중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득표자인 박종원·이규현 후보가 결선 진출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경쟁을 벌였던 이재종 후보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후보별 득표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6~7일 이틀간 권리당원과 일반국민을 50%씩 반영하는 국민참여 방식으로 3인 경선이 진행됐다.
박종원·이규현 후보간 양자대결로 치러질 결선 일정은 14~15일로 확정됐다.
최종후보 선출은 ‘권리당원 50%, 일반 군민 여론조사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박종원 “담양 바꾸라는 명령…본선 승리로 보답”
결선에 진출한 박종원 후보가 “이번 경선 결과는 담양을 바꾸라는 군민의 명령”이라며 강한 각오를 밝혔다.
박 후보는 “기득권이 아닌 실력, 말이 아닌 실행을 선택해 준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선 진출은 끝이 아니라 함께 잘 사는 진짜 담양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한 이재종 후보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밝힌 뒤 “지금은 담양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로 이재종 후보의 ‘더 넓은 시야로 더 큰 예산을 끌어오겠다’던 정책과 공약을 계승해 함께 동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특히 “이제 선택은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며 “누가 담양을 바꿀 수 있는 후보인지, 누가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가 되어 결과로 증명할 수 있는 후보인지 군민께서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저 박종원은 검증된 추진력과 준비된 정책으로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결선 승리를 넘어 본선까지 압도적으로 승리해 담양의 정치를 완전히 바꾸어 담양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금은 현실적 정책과 결과가 필요하다”며 “예산을 끌어오고, 사업을 성사시켜 군민 삶을 바꾸는 ‘실행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박 후보는 “군민의 선택을 막중한 책임감과 무거운 사명감으로 받들겠다”며 “더 낮게, 더 치열하게 뛰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현 “본선 경쟁력 강한 민주당 필승 카드 될 것”
이규현 후보는 8일 입장문을 통해 “군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이규현을 결선으로 이끌어 주셨다”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이재종 후보가 보여준 담양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보석 같은 정책들을 소중히 이어받겠다”며 경선과정에서 선전한 이재종 후보에 각별한 예우를 갖춘 뒤 “우리는 이제 담양의 미래를 위해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하며, 그 꿈을 이규현이 더 크게 꽃피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결선 상대인 박종원 후보에게도 “끝까지 공정하고 깨끗한 경쟁을 통해 담양의 품격을 지키는 선거를 만들자”고 제안하며,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자랑스러운 경선’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특히 “본선에서 확실하게 승리할 수 있는 검증된 후보가 필요하다”면서 “조국혁신당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민주당의 승리를 완성하고, 담양의 자부심을 지킬 수 있는 후보는 준비된 정책과 실천력을 갖춘 이규현뿐”이라며 본선 경쟁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결선 투표에서도 오직 이규현을 선택해 달라”며 “여러분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본선 승리라는 결과로 반드시 보답하고, 담양의 새로운 변화를 기필코 만들어내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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