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정철원 군수 출마 선언
7일 담양시장 야외광장…재선 도전 공식 선거운동 시작
중단없는 발전, 멈춤없는 변화…“앞으로 4년 완성하는 시간”
선관위에 담양군수 예비후보 등록…부군수 권한대행체제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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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가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정 군수는 7일 오후 2시 담양시장 1층 야외광장에서 재선 출마 선언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정 군수는 이날 부군수에게 권한대행체제로 군정을 맡기고, 담양군선관위에서 담양군수 후보등록과 동시에 재선 도전을 위한 행보를 시작한 것이다.
담양시장 야외광장을 가득 메운 조국혁신당 당원과 지지자, 군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정철원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중단 없는 담양 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번 군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자 한다”며 “지난 1년이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담양의 미래를 완성하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또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담양은 체류형 관광과 산업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제는 멈춤 없이 추진해 반드시 성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지난 1년이란 짧은 시간이었지만 담양의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해 쉼없이 뛰었다”면서 “전남 생활인구 1위 달성, 집중호우 대응 1천억 규모 재해 대응 기반 구축, 산단 중심 기업 유치 확대, 6차산업 기반조성, 군 재정 정상화 추진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 후보는 “군민과 함께 시작한 변화를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민선9기 담양군정 대전환 추진, 관광·산업·복지 통합 성장 구조 완성, 지속가능한 자족도시 기반 구축을 약속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공약 5대 전략으로 ▲생활인구 100만 시대 ▲관광객 2천만 시대 및 자립경제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보육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부자 담양 ▲향촌형 복지 도시 완성 등 제시했다.
이번 출마선언은 ‘다시 한번 정철원, 군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강조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 후보는 “조국혁신당 1호 지자체장이라는 책임감으로, 호남 정치의 새로운 변화와 담양 발전의 새로운 길을 함께 열어 담양의 밑거름이 되겠다”면서 “중단 없는 발전, 멈춤 없는 변화, 군민과 함께하는 담양군정 대전환 2기의 길에 다시한번 저 정철원의 손을 잡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철원 후보는 출마선언문 낭독을 마친 뒤 담양시장 상인들과 군민들을 직접 만나 손을 맞잡으며 격려와 소통을 이어갔다.
이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 기조’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민생 중심 선거운동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정 군수는 7일 오후 2시 담양시장 1층 야외광장에서 재선 출마 선언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정 군수는 이날 부군수에게 권한대행체제로 군정을 맡기고, 담양군선관위에서 담양군수 후보등록과 동시에 재선 도전을 위한 행보를 시작한 것이다.
담양시장 야외광장을 가득 메운 조국혁신당 당원과 지지자, 군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정철원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중단 없는 담양 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번 군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자 한다”며 “지난 1년이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담양의 미래를 완성하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또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담양은 체류형 관광과 산업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제는 멈춤 없이 추진해 반드시 성과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지난 1년이란 짧은 시간이었지만 담양의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해 쉼없이 뛰었다”면서 “전남 생활인구 1위 달성, 집중호우 대응 1천억 규모 재해 대응 기반 구축, 산단 중심 기업 유치 확대, 6차산업 기반조성, 군 재정 정상화 추진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 후보는 “군민과 함께 시작한 변화를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민선9기 담양군정 대전환 추진, 관광·산업·복지 통합 성장 구조 완성, 지속가능한 자족도시 기반 구축을 약속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공약 5대 전략으로 ▲생활인구 100만 시대 ▲관광객 2천만 시대 및 자립경제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보육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부자 담양 ▲향촌형 복지 도시 완성 등 제시했다.
이번 출마선언은 ‘다시 한번 정철원, 군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강조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 후보는 “조국혁신당 1호 지자체장이라는 책임감으로, 호남 정치의 새로운 변화와 담양 발전의 새로운 길을 함께 열어 담양의 밑거름이 되겠다”면서 “중단 없는 발전, 멈춤 없는 변화, 군민과 함께하는 담양군정 대전환 2기의 길에 다시한번 저 정철원의 손을 잡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철원 후보는 출마선언문 낭독을 마친 뒤 담양시장 상인들과 군민들을 직접 만나 손을 맞잡으며 격려와 소통을 이어갔다.
이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 기조’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민생 중심 선거운동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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