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화재안전조사 체계적 운영으로 화재 예방 총력
담양소식
사회 2026.02.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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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관내 특정소방대상물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겨울철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당초 76개소 중 휴·폐업 3개소를 제외한 73개소를 점검하여 양호 62개소, 불량 11개소로 확인됐으며, 불량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및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체계적 운영의 전체적인 주요 내용은 ▲화재안전조사 선정위원회 구성·운영을 통한 조사 대상의 공정한 선정 ▲정기·불시 화재안전조사 병행 추진 ▲중점관리대상, 전통시장, 축사시설 등 취약시설 중심 점검 등이다.
특히,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내부 위원과 외부 전문가(소방기술사,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화재안전조사 선정위원회'를 서면 심의로 개최했다. 이를 통해 관내 전체 2,120개소 중 9% 범위 내에서 화재안전조사가 필요한 대상을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선정하여 조사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취약 대상의 소방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대형 화재를 막는 첫걸음”이라며, “도민의 안전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당초 76개소 중 휴·폐업 3개소를 제외한 73개소를 점검하여 양호 62개소, 불량 11개소로 확인됐으며, 불량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및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체계적 운영의 전체적인 주요 내용은 ▲화재안전조사 선정위원회 구성·운영을 통한 조사 대상의 공정한 선정 ▲정기·불시 화재안전조사 병행 추진 ▲중점관리대상, 전통시장, 축사시설 등 취약시설 중심 점검 등이다.
특히,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내부 위원과 외부 전문가(소방기술사,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화재안전조사 선정위원회'를 서면 심의로 개최했다. 이를 통해 관내 전체 2,120개소 중 9% 범위 내에서 화재안전조사가 필요한 대상을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선정하여 조사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취약 대상의 소방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대형 화재를 막는 첫걸음”이라며, “도민의 안전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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