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노인관련시설 초기 대응능력 강화 대책 추진
담양소식
사회 2026.03.0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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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피난약자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초기 대응능력 확보’ 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장애인·노인관련시설에 거동이 불편하고 화재 대응이 어려운 이용자가 다수 상주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특히 초기 대응이 지연될 경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관계자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중점 추진했다.
주요 추진 내용은 ▲장애인·노인관련시설 관계기관·단체 간담회 개최 ▲피난구조설비(구조대 등) 사용법 훈련 및 안전관리 지도 ▲화재예방 소방서장 서한문 발송 ▲연말연시 및 설 연휴 화재예방 안전메시지 전송 ▲‘살려圖(도)’ 현행화 및 보급(8개소) 등이다.
무엇보다 피난약자시설을 직접 방문해 구조대 등 피난구조설비 사용법을 교육하고, 소방·피난계획서 작성 실태와 자위소방대 조직·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해 초기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장애인 및 노인관련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자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책은 장애인·노인관련시설에 거동이 불편하고 화재 대응이 어려운 이용자가 다수 상주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특히 초기 대응이 지연될 경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관계자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중점 추진했다.
주요 추진 내용은 ▲장애인·노인관련시설 관계기관·단체 간담회 개최 ▲피난구조설비(구조대 등) 사용법 훈련 및 안전관리 지도 ▲화재예방 소방서장 서한문 발송 ▲연말연시 및 설 연휴 화재예방 안전메시지 전송 ▲‘살려圖(도)’ 현행화 및 보급(8개소) 등이다.
무엇보다 피난약자시설을 직접 방문해 구조대 등 피난구조설비 사용법을 교육하고, 소방·피난계획서 작성 실태와 자위소방대 조직·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해 초기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장애인 및 노인관련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자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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