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고층 건축물 화재·피난 안전관리 강화 추진
담양소식
사회 2026.02.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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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겨울철 기간 15층 이상 고층 건축물의 화재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한 ‘화재·피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법적 기준인 초고층(50층 이상) 및 고층(30층 이상) 건축물이 없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15층 이상 대상물 중 3개소(청전아파트, LH담양백동2단지, 별해리아파트)를 선정해 집중 관리가 추진 되었다.
주요 추진 내용은 ▲가상화재 현지 적응훈련 ▲관계인 대상 현장 지도점검 및 화재안전컨설팅 ▲소방·피난계획서 및 종합방재실 운영 실태 점검 ▲피난안전구역 유지관리 확인 등이다.
특히, 현장 지도점검과 현지적응훈련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고층건축물 특성을 고려한 입체적 화재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고층 건축물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의 우려가 큰 만큼 선제적인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책은 법적 기준인 초고층(50층 이상) 및 고층(30층 이상) 건축물이 없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15층 이상 대상물 중 3개소(청전아파트, LH담양백동2단지, 별해리아파트)를 선정해 집중 관리가 추진 되었다.
주요 추진 내용은 ▲가상화재 현지 적응훈련 ▲관계인 대상 현장 지도점검 및 화재안전컨설팅 ▲소방·피난계획서 및 종합방재실 운영 실태 점검 ▲피난안전구역 유지관리 확인 등이다.
특히, 현장 지도점검과 현지적응훈련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고층건축물 특성을 고려한 입체적 화재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고층 건축물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의 우려가 큰 만큼 선제적인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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