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지역자활센터, 자활주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 화합과 자립 의지 다져
참여자·종사자 100여 명 소통… 후원금 전달 및 해남지역자활센터와 고향사랑기부 교류 지속
담양소식
사람들 2026.07.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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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윤규)가 지난 3일 무정면 무정관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주민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박종원 담양군수,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이정옥 담양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기념식과 문화공연으로 꾸며진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사회의 온정도 이어졌다.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무정농협이 100만 원, ㈜동양비지니스폼이 200만 원의 후원금을 각각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자립 여정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해남지역자활센터가 자리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양 센터는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지속해서 이어오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담양지역자활센터는 현재 60여 명이 참여하는 자활근로사업을 운영 중이다. 카페 2개소를 비롯해 청소·소독, 영농, 용역, 중고사무용 가구판매 등 총 7개 사업단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격증 취득 지원과 취업 연계 등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오늘 행사가 참여자 여러분이 서로를 응원하고 새로운 힘을 얻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성실한 노력과 도전이 담양을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박종원 담양군수,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이정옥 담양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기념식과 문화공연으로 꾸며진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사회의 온정도 이어졌다.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무정농협이 100만 원, ㈜동양비지니스폼이 200만 원의 후원금을 각각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자립 여정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해남지역자활센터가 자리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양 센터는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지속해서 이어오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담양지역자활센터는 현재 60여 명이 참여하는 자활근로사업을 운영 중이다. 카페 2개소를 비롯해 청소·소독, 영농, 용역, 중고사무용 가구판매 등 총 7개 사업단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격증 취득 지원과 취업 연계 등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오늘 행사가 참여자 여러분이 서로를 응원하고 새로운 힘을 얻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성실한 노력과 도전이 담양을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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