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현 “박종원 군수 후보 지지해달라” 호소
담양군수 후보 낙선인사…“민주당과 끝까지 함께하겠다”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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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현 전남도의원이 “박종원 군수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지방의원 후보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경선에 나섰던 이 의원은 낙선 인사를 다니면서 “저를 지지해 줬던 그 마음, 더 큰 힘으로 민주당에 모아달라”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규현 도의원은 “먼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저는 언제나 군민의 뜻이 정책이 되는 지방자치를 꿈꿔왔고, 그 길에서 원칙과 깨끗한 정치를 지켜왔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이번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만, 저의 철학과 민주당에 대한 신념은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며 “지난 보궐선거에서 군민께서 주신 준엄한 경고를 깊이 새기면서 민주당이 군민의 삶을 바꾸고 시대정신에 응답하는 정당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담양형 기본소득과 군민주권시대,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면서 “저는 더 낮은 곳에서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경선에 나섰던 이 의원은 낙선 인사를 다니면서 “저를 지지해 줬던 그 마음, 더 큰 힘으로 민주당에 모아달라”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규현 도의원은 “먼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저는 언제나 군민의 뜻이 정책이 되는 지방자치를 꿈꿔왔고, 그 길에서 원칙과 깨끗한 정치를 지켜왔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이번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만, 저의 철학과 민주당에 대한 신념은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며 “지난 보궐선거에서 군민께서 주신 준엄한 경고를 깊이 새기면서 민주당이 군민의 삶을 바꾸고 시대정신에 응답하는 정당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담양형 기본소득과 군민주권시대,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면서 “저는 더 낮은 곳에서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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