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담양을 기본소득 선도적 모델 육성”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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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10일 담양에서 개최한 최고위원회의에서 농어촌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대안으로 ‘농어촌기본소득’을 설정하며 이에 대한 강력한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 지도부는 담양을 ‘기본소득에 기초한 기본사회’의 선도적 모델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담양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지원과 더불어 지역 사회가 직면한 인구 감소 문제를 ‘기본소득’이라는 혁신적 정책으로 돌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박규환 최고위원은 담양의 역사적 저력과 민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최고위원은 “대몽항전에서 항일 독립운동에 이르기까지 외적의 침략에 맞서 평화와 민생을 지키는 데 앞장섰던 담양에서 당원 동지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담양이 기본소득에 기초한 기본사회의 모범으로 우뚝 서고, 지역 균형 발전의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민주당은 늘 담양과 함께하며 담양의 곁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두고 이규현 선거캠프에서는 이규현 후보의 대표 정책인 ‘농어촌기본소득’에 대해 당 지도부가 공식적으로 화답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농어촌기본소득은 농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을 보장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 이탈을 막아 지역 공동체를 회생시키기 위한 ‘이재명표 기본사회’의 핵심 모델이다.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또한 담양의 민생 예산과 인프라 확충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정 대표는 “담양 국민들이 이만하면 됐다 할 때까지 사랑을 멈추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지원하며 무한 책임을 지겠다”고 강조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번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계기로 민주당은 농어촌기본소득의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담양을 비롯한 전남 지역이 ‘기본소득’의 성공적인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의 정책 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 지도부는 담양을 ‘기본소득에 기초한 기본사회’의 선도적 모델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담양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지원과 더불어 지역 사회가 직면한 인구 감소 문제를 ‘기본소득’이라는 혁신적 정책으로 돌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박규환 최고위원은 담양의 역사적 저력과 민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최고위원은 “대몽항전에서 항일 독립운동에 이르기까지 외적의 침략에 맞서 평화와 민생을 지키는 데 앞장섰던 담양에서 당원 동지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담양이 기본소득에 기초한 기본사회의 모범으로 우뚝 서고, 지역 균형 발전의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민주당은 늘 담양과 함께하며 담양의 곁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두고 이규현 선거캠프에서는 이규현 후보의 대표 정책인 ‘농어촌기본소득’에 대해 당 지도부가 공식적으로 화답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농어촌기본소득은 농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을 보장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 이탈을 막아 지역 공동체를 회생시키기 위한 ‘이재명표 기본사회’의 핵심 모델이다.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또한 담양의 민생 예산과 인프라 확충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정 대표는 “담양 국민들이 이만하면 됐다 할 때까지 사랑을 멈추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지원하며 무한 책임을 지겠다”고 강조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번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계기로 민주당은 농어촌기본소득의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담양을 비롯한 전남 지역이 ‘기본소득’의 성공적인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의 정책 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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