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회의원 재보선 전 지역에 공천할 것”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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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전 지역에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다.
앞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의 귀책이 있는 지역의 경우 후보를 내면 안 된다고 주장한 것을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지난 10일 담양농협 본점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재보선과 관련해 요즘 설왕설래가 많은데 민주당 후보는 전 지역에서 다 출마한다”며 “전략공천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 재보선은 한 곳도 빼지 않고 전 지역 공천을 원칙으로 한다”며 “지방선거 공천이 마무리되면 신속하게 공천하겠다. 국회의원 재보선은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고 여러 관계상 경선이 어렵다”고 했다.
앞서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은 자당의 귀책 사유로 문제가 된 지역에 공천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의원의 귀책으로 재보선이 치러지는 지역구는 경기 안산갑·경기 평택을·전북 군산김제부안갑 등이다.
이날 정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단체장을 내준 지역에서 ‘재보선 전 지역 공천’을 꺼낸 것을 두고 조국혁신당의 요구에 선을 그은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앞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의 귀책이 있는 지역의 경우 후보를 내면 안 된다고 주장한 것을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지난 10일 담양농협 본점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재보선과 관련해 요즘 설왕설래가 많은데 민주당 후보는 전 지역에서 다 출마한다”며 “전략공천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 재보선은 한 곳도 빼지 않고 전 지역 공천을 원칙으로 한다”며 “지방선거 공천이 마무리되면 신속하게 공천하겠다. 국회의원 재보선은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고 여러 관계상 경선이 어렵다”고 했다.
앞서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은 자당의 귀책 사유로 문제가 된 지역에 공천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의원의 귀책으로 재보선이 치러지는 지역구는 경기 안산갑·경기 평택을·전북 군산김제부안갑 등이다.
이날 정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단체장을 내준 지역에서 ‘재보선 전 지역 공천’을 꺼낸 것을 두고 조국혁신당의 요구에 선을 그은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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