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봄철 화재안전취약자 주거 안전 보호막 조성
노후 아파트 등 84가구 대상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소방시설 설치·점검
담양소식
사회 2026.04.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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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관내 노후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화재안전취약계층 84가구(노인 36, 아동 32, 장애인 16)를 대상으로 ‘소방용품 보급 및 주거시설 안전점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활동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재난 약자 가구의 주거 안전을 확보하고 화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3월부터 생활안전순찰대를 통해 현장 밀착형 안전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현장을 방문한 생활안전순찰대원들은 각 세대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직접 설치하고, 기존에 비치된 소화기의 압력 상태와 노후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소방시설 설치·점검과 함께 ▲가정 내 전기·가스 시설 안전 점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교육 ▲봄철 자주 발생하는 낙상 사고 예방 교육 등 생활 밀착형 안전 서비스를 병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우리 주변의 안전 소외계층이 화재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소방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 활동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재난 약자 가구의 주거 안전을 확보하고 화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3월부터 생활안전순찰대를 통해 현장 밀착형 안전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현장을 방문한 생활안전순찰대원들은 각 세대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직접 설치하고, 기존에 비치된 소화기의 압력 상태와 노후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소방시설 설치·점검과 함께 ▲가정 내 전기·가스 시설 안전 점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교육 ▲봄철 자주 발생하는 낙상 사고 예방 교육 등 생활 밀착형 안전 서비스를 병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우리 주변의 안전 소외계층이 화재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소방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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