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월산면,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이장회의 개최
정원문화 시설 견학으로 지역 이해도 높여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3.11 17:55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군 월산면은 지난 10일 국립정원문화원에서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상반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및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 안내를 비롯해 다양한 군정 및 면정 주요 현안을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이번 이장 회의는 봄을 맞아 이장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국립정원문화원에서 개최됐다.
회의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문화원 주요 시설을 함께 견학하며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했다.
국립정원문화원은 2025년 9월 개관한 정원 전문 기관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담양군은 2027년 개최 예정인 남도정원비엔날레를 앞두고 정원문화 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박효정 월산면장은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가교 구실을 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요 정책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및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 안내를 비롯해 다양한 군정 및 면정 주요 현안을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이번 이장 회의는 봄을 맞아 이장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국립정원문화원에서 개최됐다.
회의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문화원 주요 시설을 함께 견학하며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했다.
국립정원문화원은 2025년 9월 개관한 정원 전문 기관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담양군은 2027년 개최 예정인 남도정원비엔날레를 앞두고 정원문화 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박효정 월산면장은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가교 구실을 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요 정책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jyn9345@naver.com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3.11 1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