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무정면, 봄철 산불예방 총력 캠페인 전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 다져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3.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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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무정면은 지난 10일 무정면사무소에서 마을 이장 23명과 함께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에도 영농 부산물이나 논·밭두렁을 태우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를 근절하고 경각심을 되새기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장들은 지난 1월부터 녹색마을 캠페인 서약서를 작성하고 주민들의 불법소각 감시와 산불 예방 홍보활동 등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면에서도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산불 조심 기간인 5월까지 이장회의, 마을방송, 차량순회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미영 면장은 “산불예방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신 마을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봄철 산불은 영농부산물이나 쓰레기 소각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마을공동체 중심의 자발적인 예방 활동과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에도 영농 부산물이나 논·밭두렁을 태우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를 근절하고 경각심을 되새기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장들은 지난 1월부터 녹색마을 캠페인 서약서를 작성하고 주민들의 불법소각 감시와 산불 예방 홍보활동 등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면에서도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산불 조심 기간인 5월까지 이장회의, 마을방송, 차량순회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미영 면장은 “산불예방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신 마을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봄철 산불은 영농부산물이나 쓰레기 소각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마을공동체 중심의 자발적인 예방 활동과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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