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봉산면, 10년째 이어온 ‘봉산댁 이음반찬’ 나눔 활동 추진
여성자율방범대 주관으로 50가구에 보양식 전달… 지역사회 온정 더해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3.1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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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첫 ‘봉산댁 이음반찬’ 나눔 활동을 했다고 10일 전했다.
‘봉산댁 이음반찬’은 올해로 10년째 이어지는 봉산면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매년 담양애꽃(대표 박영아)의 300여 만 원 후원으로 운영된다. 지역 내 8개 사회단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직접 밑반찬을 조리하고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도 함께 살피는 나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봉산면 여성자율방범대(대장 노지현)가 주관해 겨울철 보양식인 추어탕과 짜장을 직접 만들었으며, ‘두룸박식당(대표 박상용)’에서 기탁한 젓갈 등 밑반찬 2종도 함께 전달해 풍성함을 더했다.
노지현 대장은 “작은 반찬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곁을 지키는 봉산면 여성자율방범대가 되겠다”고 전했다.
윤재현 공동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손길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봉산댁 이음반찬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온정을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봉산댁 이음반찬’은 올해로 10년째 이어지는 봉산면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매년 담양애꽃(대표 박영아)의 300여 만 원 후원으로 운영된다. 지역 내 8개 사회단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직접 밑반찬을 조리하고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도 함께 살피는 나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봉산면 여성자율방범대(대장 노지현)가 주관해 겨울철 보양식인 추어탕과 짜장을 직접 만들었으며, ‘두룸박식당(대표 박상용)’에서 기탁한 젓갈 등 밑반찬 2종도 함께 전달해 풍성함을 더했다.
노지현 대장은 “작은 반찬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곁을 지키는 봉산면 여성자율방범대가 되겠다”고 전했다.
윤재현 공동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손길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봉산댁 이음반찬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온정을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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