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읍 복민교회·희망친구 기아대책, 취약계층 위한 겨울 나눔 실천
담양읍 복민교회·희망친구 기아대책, 취약계층 위한 겨울 나눔 실천
- 한파 대비 식료품 및 생필품 담긴 희망상자 50개(500만 원 상당) 전달
담양소식
사회 2026.01.08 18:22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읍 복민교회·희망친구 기아대책, 취약계층 위한 겨울 나눔 실천
- 한파 대비 식료품 및 생필품 담긴 희망상자 50개(500만 원 상당) 전달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담양읍 복민교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희망상자’ 50개(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함께 손을 맞잡은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89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로,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400여 명의 기대봉사단을 파견해 빈곤 문제 해결과 구호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주민복지과 윤성현 ☎061-380-3306)
- 한파 대비 식료품 및 생필품 담긴 희망상자 50개(500만 원 상당) 전달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담양읍 복민교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희망상자’ 50개(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함께 손을 맞잡은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89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로,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400여 명의 기대봉사단을 파견해 빈곤 문제 해결과 구호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주민복지과 윤성현 ☎061-380-3306)
- jyn9345@naver.com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1.08 1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