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전통시장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간담회 개최
담양소식
사회 2026.01.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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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담양시장, 창평시장, 대전시장에서 전통시장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에서의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소방서와 각 시장 상인회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 주요 의제로는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과 겨울철 화재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기후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무엇보다 전통시장의 안전 관리 방안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에 담양소방서는 화재 예방 및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고, 각 시장의 소방시설 점검 보강하여 화재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시장별 재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대피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중희 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의 안전은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잘 구축되면 시장의 안전이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 주요 의제로는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과 겨울철 화재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기후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무엇보다 전통시장의 안전 관리 방안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에 담양소방서는 화재 예방 및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고, 각 시장의 소방시설 점검 보강하여 화재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시장별 재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대피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중희 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의 안전은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율안전관리체계가 잘 구축되면 시장의 안전이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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