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따뜻한 한가위 되길”… 박준엽 특별시의원, 복지 현장 찾아 온정
15일 담양 요양원·노숙인 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및 현장 목소리 청취
전남ㆍ광주통합
2026.09.15 16:19
페이지 정보
본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준엽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1)이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담양 관내 노인전문요양원과 노숙인 요양시설을 잇달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박 의원은 시설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입소 어르신들과 이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명절 연휴 기간에도 휴일 없이 현장을 지키며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약계층이 사회적 무관심 속에 방치되지 않도록 견고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도모하는 시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평소에도 지역 내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준엽 의원은 “가족의 품이 더욱 그리워지는 명절에 어르신들과 이용자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종사자분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따뜻해진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데 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박 의원은 시설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입소 어르신들과 이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명절 연휴 기간에도 휴일 없이 현장을 지키며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약계층이 사회적 무관심 속에 방치되지 않도록 견고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도모하는 시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평소에도 지역 내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준엽 의원은 “가족의 품이 더욱 그리워지는 명절에 어르신들과 이용자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종사자분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따뜻해진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데 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9.15 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