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산면 지사협,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과 유휴농지서 옥수수 5천 개 수확
관내 경로당 27곳에 나눔 실천… 판매 수익금은 내년도 특화사업 예산 활용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 2026.07.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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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옹우)가 지난 6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지역 내 유휴농지에서 재배한 옥수수를 수확해 지역 경로당과 참여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방치되어 있던 유휴 농지를 활용해 옥수수를 심고 전반적인 재배 관리를 맡아왔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최종 수확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수확한 옥수수는 총 5천여 개에 달한다. 수확물은 월산면 관내 경로당 27개소와 소외계층 주민, 작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일차적으로 전달됐으며, 일부는 일반에 판매됐다. 협의체는 이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내년도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특화사업 기금으로 저축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효정 월산면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 활동에 참여해 수확한 농산물을 다시 지역 이웃과 나눴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방치되어 있던 유휴 농지를 활용해 옥수수를 심고 전반적인 재배 관리를 맡아왔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최종 수확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수확한 옥수수는 총 5천여 개에 달한다. 수확물은 월산면 관내 경로당 27개소와 소외계층 주민, 작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일차적으로 전달됐으며, 일부는 일반에 판매됐다. 협의체는 이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내년도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특화사업 기금으로 저축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효정 월산면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 활동에 참여해 수확한 농산물을 다시 지역 이웃과 나눴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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