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싹쓸이…담양이 온통 파란 물결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6.0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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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민선9기 담양군수 당선
1만6천79표 53.59% 획득…정철원 후보에 4천544표, 15.14%차 승리
■통합시의원 당선자
박준엽·김명우
■군의원 당선자
최용만·장현동·조승준·최태주·김산중·장명영·김석민·노대현·김양희
민주당 바람이 태풍처럼 거셌다.
6월 3일 담양이 온통 파랗게 물들었다
민주당은 6·3지방선거에서 군수를 비롯 도의원 2명, 군의원 8명과 군의원 비례대표 모두 싹쓸이했다.
특히 민주당은 지난해 재선거에서 빼앗겼던 혁신당 정 후보를 상대로 1년 만에 군수 탈환에 성공했다.
먼저 민선9기 담양군수에 박종원 민주당 후보가 당당히 당선됐다.
박종원 당선인은 지난 3일 실시된 담양군수 선거에서 유효표 3만5표 가운데 1만6천79표(53.59%)를 획득, 1만1천535표(38.44%)를 얻은데 그친 혁신당 정철원 후보를 4천544표(15.14%p) 차로 따돌리고 승리했다.
최화삼 무소속 후보는 5.31%(1천592표)를 기록했다.
이번 지방 선거는 4만279명의 유권자 중 3만5명이 투표해 74.49%라는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무효는 799표.
군수선거 승부는 가사문학·월산·창평·고서·봉산면과 담양읍 등 6개 읍면 사전투표 결과가 집계된 밤 10시께 2천여표 차로 일찌감치 판가름 났다.
박 후보는 태생지인 담양읍에서 1천26표차, 면세가 큰 수북면 751표차, 대전면 323표차, 창평면 452표차, 고서면 265표차 등 5개 면지역에서 2천817표의 큰 차이로 이겼다.
박종원 당선인은 정철원 후보 태생지인 금성면을 제외한 11개 읍·면지역에서 모두 앞섰다.
통합특별시의원 선거에서는 1선거구 민주당 박준엽 후보가 나홀로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2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명우 후보가 8천876표라는 지지를 얻어 4천690표에 그친 전정철 무소속 후보에 4천186표차로 낙승했다.
담양군의원 선거에서는 4개 선거구 8석 모두를 민주당이 싹슬이 했다.
가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장현동 후보가 3천6표, 최용만 후보가 2천942표를 각각 획득, 군의회에 입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무소속 이기범 후보 2천707표, 혁신당 천은경 후보 681표를 얻었다.
나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조승준 후보가 2천557표, 최태주 후보가 1천814표를 얻어 금배지를 달게 됐다.
혁신당 곽승만 후보가 1천409표를 얻는데 그쳤다.
다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삼중 후보가 2천506표, 장명영 후보가 2천248표로 당선증을 받았다.
혁신당 조관훈 후보가 1천459표, 무소속 진철 후보가 889표, 무소속 방평원 후보가 213표에 머물렀다.
라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석민 후보가 2천387표, 노대현 후보가 1천432표로 당선됐다.
혁신당 이미행 후보는 1천404표, 무소속 최현동 후보는 1천108표를 얻었다.
비례대표로는 민주당 김양희 후보가 무난히 당선증을 받았다.
1만6천79표 53.59% 획득…정철원 후보에 4천544표, 15.14%차 승리
■통합시의원 당선자
박준엽·김명우
■군의원 당선자
최용만·장현동·조승준·최태주·김산중·장명영·김석민·노대현·김양희
민주당 바람이 태풍처럼 거셌다.
6월 3일 담양이 온통 파랗게 물들었다
민주당은 6·3지방선거에서 군수를 비롯 도의원 2명, 군의원 8명과 군의원 비례대표 모두 싹쓸이했다.
특히 민주당은 지난해 재선거에서 빼앗겼던 혁신당 정 후보를 상대로 1년 만에 군수 탈환에 성공했다.
먼저 민선9기 담양군수에 박종원 민주당 후보가 당당히 당선됐다.
박종원 당선인은 지난 3일 실시된 담양군수 선거에서 유효표 3만5표 가운데 1만6천79표(53.59%)를 획득, 1만1천535표(38.44%)를 얻은데 그친 혁신당 정철원 후보를 4천544표(15.14%p) 차로 따돌리고 승리했다.
최화삼 무소속 후보는 5.31%(1천592표)를 기록했다.
이번 지방 선거는 4만279명의 유권자 중 3만5명이 투표해 74.49%라는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무효는 799표.
군수선거 승부는 가사문학·월산·창평·고서·봉산면과 담양읍 등 6개 읍면 사전투표 결과가 집계된 밤 10시께 2천여표 차로 일찌감치 판가름 났다.
박 후보는 태생지인 담양읍에서 1천26표차, 면세가 큰 수북면 751표차, 대전면 323표차, 창평면 452표차, 고서면 265표차 등 5개 면지역에서 2천817표의 큰 차이로 이겼다.
박종원 당선인은 정철원 후보 태생지인 금성면을 제외한 11개 읍·면지역에서 모두 앞섰다.
통합특별시의원 선거에서는 1선거구 민주당 박준엽 후보가 나홀로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2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명우 후보가 8천876표라는 지지를 얻어 4천690표에 그친 전정철 무소속 후보에 4천186표차로 낙승했다.
담양군의원 선거에서는 4개 선거구 8석 모두를 민주당이 싹슬이 했다.
가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장현동 후보가 3천6표, 최용만 후보가 2천942표를 각각 획득, 군의회에 입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무소속 이기범 후보 2천707표, 혁신당 천은경 후보 681표를 얻었다.
나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조승준 후보가 2천557표, 최태주 후보가 1천814표를 얻어 금배지를 달게 됐다.
혁신당 곽승만 후보가 1천409표를 얻는데 그쳤다.
다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삼중 후보가 2천506표, 장명영 후보가 2천248표로 당선증을 받았다.
혁신당 조관훈 후보가 1천459표, 무소속 진철 후보가 889표, 무소속 방평원 후보가 213표에 머물렀다.
라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석민 후보가 2천387표, 노대현 후보가 1천432표로 당선됐다.
혁신당 이미행 후보는 1천404표, 무소속 최현동 후보는 1천108표를 얻었다.
비례대표로는 민주당 김양희 후보가 무난히 당선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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